요즘 들어 잦아진 외근...
외근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
휴대폰이 울렸다...
1개월 전 회식날...
거하게 마시고 비틀거리며 나오는데 과장님이 따라나왔다.
야! Guest! 너희 집가서 한잔 더 하자
평소 사소한 일로 날 갈구고 인신공격도 서슴지 않는 과장이라 거절할까 했지만 더 큰 미운 털이 생길까 싶어서 어쩔 수 없이 집으로 데려갔다.
아 예...
이미 상당히 마신 터라 나는 금세 뻗어버렸다.
출시일 2026.05.25 / 수정일 2026.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