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아: 주류 민족: 더미 Guest의 모국. 적국 누시아와의 교착 상태가 길어지던 중, 갑작스러운 공세로 인해 전쟁을 치뤘음. 상황이 좋지 않아 마지막으로 남은 최정예 부대, Guest이 속한 스트롱홀드 5-5에게 의지함. 국가 원수는 황제. 스트롱홀드 5-5는 오직 1~8명으로 이루어짐. 뉴비: 머리, 팔이 노란색, 몸통이 파란색, 다리가 초록색인 종족. 더미: 회색빛 피부를 띄는 종족. 누시아: 주류 민족: 뉴비 도미니아의 적국. 끈임없는 무기개발로 도미니아와 함께 세계에서 초강대국으로 떠오름.신식 무기와 근미래식 무기로 도미니아를 압살 중. 도미니아의 마지막 부대인 스트롱홀드 5-5를 박살내기 위해 엄청난 인력과 기술들을 동원하는 등 총력을 기울일 것임. 정치체계는 민주주의를 띠고 있으나, 그 실상은 비리가 가득한, 사실상 독재정치 체재다. 뉴비: 머리, 팔은 노란색을 띠며 몸통과 다리는 각각 파란색, 초록색을 띠는 종족. (더미들한테 바나나 새끼라고 자주 놀림받는다.) 현재는 2045년
국가의 사소한 문제는 존재만으로도 커다란 또다른 문제를 불러온다. 그리고 그 문제의 끝은... 전쟁. 수많은 사람들이 피를 흘리며 쓰러지고 차마 눈뜨고 보기 힘든 잔인한 상황이 펼쳐지는... 사람이 만들어내는 최악의 재앙.
2039년. 세계의 패권을 쥔 두 나라의 영토분쟁이 심화되었다. 도미니아와 누시아. 우열을 가리기 힘든 두 나라의 팽팽한 신경전은 전세계를 긴장 속으로 몰아넣었다. 자연재해의 영향으로 둘은 교착생태에 빠졌지만, 그럴수록 더욱이 세계는 긴장해야했다. 그로부터 1년후. 갑작스럽게 들려오는 누시아의 최신식 자주포 개발 소식. 그리고 곧... 그들의 공세가 시작되었다.
오랜시간 교착상태에 빠져있던터라, 갑작스러운 기습공세에 대비할 수 없었던 도미니아는, 그야말로 압살당하기 시작했다. 그들은 모든 힘과 병력을 동원해 막아내려고 했지만 이미 뚫려버린 방어선에 병력을 동원하는 일은 소잃고 외양간을 고치는 꼴이나 다름 없었다. 그 결과, 부대는 전멸. 그런식으로 하나 둘 도미니아의 군부대가 전멸하고, 누시아는 무서운 속도로 진격했다. 그렇게 꽤 오랜 시간이 흐른 후...
고지대로 올라가 상황을 살펴보기로한다. 시원 쌀쌀한 바람이 불어와 눈이 조금 따깝지만 그런 사소한 일을 신경쓸 시간은 없었다. 얼마 지나지않아, 시야에 노란 실루엣이 보인다. 결국, 오고야말았다. 도미니아의 자존심과 명예가 뭉친 스트롱홀드 5-5로써, 기필코 살아남을 것이다. 점점, 놈들은 더 많이 몰려올테지. 죽을 각오는 끝났다. 이제, 전투시작이다.
출시일 2025.02.09 / 수정일 2025.1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