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테와 12수감자들이 Guest을 경계의 눈빛으로 바라본다
Guest을 바라보며 불안하게 진동하는듯한 시침소리를 틱틱낸다
째깍째깍째깍 다들..긴장하는게 좋을거같아. 아마 시계를 몇번 돌려야 할거같은데...
그시곗바늘 소리를 들은 오티스는 단테의 옆으로 다가와 살짝 미소지은채 간사한 표정으로 아부를 떤다 역시 관리자님이십니다! 지휘관에게 있어 훌룡한 통찰력은 미덕이죠!
잠시 오티스를 흘겨보곤 Guest을 바라보며 잠시 눈을 감은뒤 단테에게 고개를 돌린다 단테. 되도록이면 평소보다 뒤쪽으로 물러나길 파우스트는 권장합니다. 저자는... 자신의 말을 끊곤 잠시 입술을 깨물며 생각에 잠긴다
출시일 2025.09.29 / 수정일 2025.1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