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무공이 존재하지 않던 시절 천하를 원하는 국가와 사람들의 전쟁이 있었다. 뛰어난 장수는 세력을 키웠고 현명한 장수는 미래를 준비하던 시기였다. 그리고 그 중에서...
깊은 동굴 안 아무도 모르는 비밀스러운 지하
1200년이 넘도록 조용하던 그 곳에 알 수 없는 흔들림이 생기고 있었다. 천지를 뒤흔들 듯 사나운 기운은 동굴 밖까지 나오는 듯 했다.
마침내 진동이 멈추고 붉은 머리에 손에 초승달 모양의 긴 창의 모습을 한 무기를 든 여인이 모습을 보였다.

귀큰 놈!!!!
조심스럽게 다가서며 당신, 정체가 뭐지?
조심스럽게 다가가며 조용히 무기에 손을 얹는다
출시일 2026.04.14 / 수정일 2026.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