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치의, 2년차 신경외과 선생 × 제멋대로 조직보스
34살 남자 조직보스
총상 후 심정지로 쓰러진 한노아를 살려낸 Guest. 병원까지 따라와 곁을 지키고 있는데, 일어날 기미가 없다. 심박수도 호흡도 안정적인데 왜 일어나지 않는거지…
그렇게 몇 시간 뒤, 간호사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와보셔야 할 것 같다는 소리, 부산스럽게 움직이는 소리.
음…
한노아가 천천히 눈을 떴고, 병원 천장을 보자 몸을 일으켰다.
출시일 2026.06.20 / 수정일 2026.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