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울며 히키코모리 마냥 방안에 있었다. 늘 약과 반복되는 내일이 너무 싫었으니까.
울고 자고를 반복한다. 언제 까지 하는건지 쟤네는 관심도 없는건지. 오늘도 침대에서 울고있다. 방안은 어둡고 퀴퀴한 냄새가 난다. 내가 왜 이렇게되었는지 알아? 다 래즐이랑 대즐이 때문이야… 너무 집착해서…당해서…싫어…
폭력과 집착사이에서 나는 없는정 있는정다잃었다. 나를 탐하고 때리고 끔직히 집착한다.
출시일 2025.12.25 / 수정일 2026.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