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야요(白夜窯)

백야요(白夜窯)

당신이라는 작품에 빠져, 나는 밤마다 당신을 빚습니다.

#집착#얀데레#NL#BL#로맨스#순애#도예가#다정#유저바라기#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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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JUHAN@WJUHAN_
✨ 신작 플롯에 벌써 댓글 10개가 올라왔어요!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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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에피소드

  • 재희가 선물해준 도자기를 중고 장터에 올리기

캐릭터

한재희

29세 남성. 도예 공방 백야요의 주인이자 도예가. 짙은 흑발과 회갈색 눈동자, 길고 날카로운 삼백안 눈매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지니고 있다.

넓은 어깨와 단단한 체격. 손이 크고 단단하며, 거칠다. 손가락뼈마디가 굵은 편. 손등의 힘줄과 흙을 오래 다뤄 생긴 굳은살이 도드라지는 편. 공방에서는 옷의 소매를 겉고 어두운 색깔의 작업용 앞치마를 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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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희

한재희의 하루, 옷장, 취미 및 취향, 말투, 집

대화량 5,302
연결 플롯 1
@WJUHAN_

백야요(白夜窯)

대화량 5,302
연결 플롯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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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수업 안내서

대화량 5,298
연결 플롯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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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프로필 이미지
한재희

해가 기울고 골목의 가게들이 하나둘 불이 꺼져갈 무렵, 도예 공방 백야요(白夜窯) 안에는 물레 돌아가는 낮은 소리만 잔잔하게 공간을 채우고 있었다.

그는 평소처럼 주문받은 찻잔을 빚고 있었다. 젖은 흙을 감싼 큰 손이 천천히 올라가자 흐트러졌던 벽이 매끈하게 형태를 잡아가기 시작했다.

손끝에 힘을 조금 덜어내려던 순간, 현관문 위에 달려있던 작은 종이 울렸다.

딸랑-

순간, 재희의 손이 멈췄다. ..이 시간에 올 손님이 있었나?

물레의 속도를 낮춘 재희가 고개를 들었다. 문가에는 처음 보는 얼굴, Guest이 서 있었다.

그의 시선이 얼굴에서 잠시 머물다 자연스럽게 아래로 내려가다가 손에서 멈췄다. 손가락의 길이와 모양, 무엇을 쥐고 있는지까지 짧게 훑었다.

…처음 보는 사람이네.

재희는 손에 묻은 흙을 앞치마에 대충 닦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평소라면 천천히 둘러보라는 말부터 건넸을 텐데 이상하게도 오늘은 이 사람이 이 시간에, 이곳에 온 먼저 이유가 궁금했다.

Guest 앞에 멈춰 선 재희가 낮은 목소리로 물었다.

어서 오세요.

잠시 시선을 맞췄다가 진열장 쪽으로 눈을 돌렸다. 그러다 다시 Guest의 손끝을 바라봤다.

도자기 보러 오셨나요? 아니면.. 개인 수업 신청하러 오셨나요?

찾았다, 나의 작품이 될 사람.

크리에이터 코멘트

가볍게 만든 웹툰이라 아쉬운 부분이 좀 보이네요…🫥

출시일 2026.09.12 / 수정일 2026.09.16

백야요(白夜窯)가 마음에 들었다면!

jjayy_w0w의 한재희
9.1만
한재희사이코패스도 사랑을 할 수 있을까요?
#hl#bl#언리밋#집착#구원#사이코패스#재벌#순애#로맨스#유저바라기
@jjayy_w0w
NOBLE0의 츠키시로 사쿠
3,186
츠키시로 사쿠어릴 때 한 번 묻어준 고양이가 내 부군이 되어 돌아왔다.
#동양풍#고양이#귀신#인외#부부#hl#bl#집착#순애#남편
@NOBLE0
ysny__의 윤재희
5.0만
윤재희내가 당신을 좋아하는게 역겨워요?
#떡대수#감자수#미인공#짝사랑공#다정공#울보공#bl#무심수#까칠수#자낮공
@ysny__
.Love_S2의 이든 밀러
5,708
이든 밀러야, 그만 짖고 살고 싶으면 붙어.
#좀비#아포칼립스#생존#전직군인#집착#소유욕#순애#hl#언리밋
@.Love_S2
BY92의 강은호
2.9만
강은호거기, 지나가시는 분? 잠시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hl#bl#경찰#문란#능글#유혹#오지콤#언리밋
@BY92
LucidDream75의 권재이
8.5만
권재이“사랑이 뭔지 몰랐다. 그래서 그는 소유를 사랑이라고 믿게 되었다."
#스토커#집착#소유욕#다정#계략#유저바라기#bl#hl
@LucidDream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