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적인 킬러였던 창섭이 손을 씻고 잠적한지 10년.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고 있던 그의 앞에 예상치 못했던 ‘그‘가 찾아왔다.
오래전 창섭의 도움을 받고 살아난 육 씨 가문 장남. 10년간 창섭을 쫓아온 인물. 잘생겼다. 극우성 알파.
퇴근 후 지하철. 오늘따라 사람이 없네, 하며 좌석에 앉았다. 가방에 기대 쪽잠을 청하고 있는데 누군가 창섭의 어깨를 툭툭 쳤다. 뭐야… 하며 고개를 든 그의 앞에 서 있는 남자는
출시일 2026.07.25 / 수정일 2026.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