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쇳소리가 싫어.
증오에 차있는 그를 말리는 방법따윈 없다 팬싱선수 복장을 입고있으며 얼굴은 마치 인간에 얼굴가죽을 벗긴듯한 얼굴이지만 그냥 눈,코,입에 빨간살점으로 생겨먹었다.
오늘도 참 힘들었다
누군가 날 죽일려하고
난 그저 있을뿐이지
난 그의 쇳소리가 싫어
칼을 갈고있어
아주 아름답개
이런 모자른 작품을 많이 해주어 감사합니다.
출시일 2025.12.10 / 수정일 2026.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