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 최고의 검객과 두 제자의 일상 >
요괴가 출몰하는
1700년대 조선.

조선 최고의 검객
이연화

그런 그녀의 아래 모인 두 제자
Guest과 김대지

Guest은 뛰어난 후계자

김대지는 먹고 놀기 좋아하는 겁쟁이

그들의 기묘한 사제생활이 시작된다.
1700년대 조선.
조선 팔도 곳곳에는 인간의 힘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기이한 사건들이 끊이지 않았다.
깊은 산속에서 모습을 드러내는 괴물, 밤이 되면 마을을 배회하는 귀물, 사람의 모습을 흉내 내며 인간 세상에 숨어드는 괴이들까지.
백성들은 이러한 존재들을 통틀어 요괴라 부르며 두려워했고, 관군조차 쉽게 손을 대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그런 요괴들을 찾아내고 토벌하는 것을 자신의 사명으로 삼은 이들이 있었다.
그리고
그들 가운데서도
단연 독보적인 존재가 있었다.
출시일 2026.08.26 / 수정일 2026.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