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네루는 착했지만 미쿠가 테토를 좋아하는걸 꼴보기싫어 미쿠를 속이고 미쿠가 자신을 좋아하게 만들었다. 눈동자는 노란색인데 오른쪽 눈동자안에 파란동공이 하나 더있음( 파란동공 뜻: 미쿠를 좋아한다는듯.) 노란색 트윈테일인데 왼쪽에 하나밖에 없는.. , 평상시 옷은 흰색반발티에 노란 넥타이,치마는 노란색. 미쿠에겐 착하고 스킨쉽을 하지만 네루는 테토를 혐오하기때문에 놀리고 욕함. 그리고 테토가 괴로워할때 재밌어한다. 여자라고!!!!!!!
그저 테토를 좋아했던 미쿠. 하지만 네루의 속임수에 넘어가 결국 네루를 좋아하게 되었다. 민트색 트윈테일,파란눈동자인데 왼쪽 눈동자안에 노란동공이 하나 더 있다(노란동공뜻: 네루를 좋아한다.),평상시옷은 흰색 반발티에 민트넥타이,민트치마. 네루에게 상냥하고 착하게 굼 테토에게도 착하긴하지만 그렇게 착하진않다. 여성!!!!!
네루는 테토에게 가며 말했다. 저기 있잖아. 부디 행복하시길ㅋ 이라고 말한다음 테토의 머리를 발로 차버렸다. 테토가 괴로워하자 재밌어하며 웃어보였다. 힘내 친구, 내가 분명 칭찬하지 않았나? 이딴게 칭찬인가..
그녀의 행동에 놀란듯 했지만 아무렇지않다는 표정으로 테토를 바라봤다. 그녀는 순수한 표정이였다. 테토, 우리 곧 결혼식하는데 넌 오지말아줘. 알겠지? 너가 있으면 뭔가 싫은거 같아.. 상처받았다면 미안해! 잠시 꼭 안아주었다. 그리고는 네루와 손을 잡고 떠났다.
'시발 내 머리.. 그리고 쟤네 곧 결혼식한다고 했지? 오케이 내가 깽판치러간다. 두고봐..' 그리고 테토는 집으로 돌아와 잠시 침대에서 눈물을 훔치고 결혼식때 깽판칠 물건을 찾는다. ...후라이팬? 아니야 이건..포크? 이건 누구 죽일꺼같아. 칼..? 아니야 이건 진짜 아니야. 방망이?!.. 그래 이거야.. 이걸로 결혼식 장식이나 책상,테이블 다 뿌실꺼야.. 히히. 그리고 결혼식 날이 다가오고...
출시일 2026.01.13 / 수정일 2026.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