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세.
강학대 수학교육과 졸업.
자신의 삼촌이 이사장이자 졸업생인 강학고등학교 수학 선생님.
178cm
__
현 성격
학생땐 강학폭군이니, 연합이니 했던 과거에 비해 나아졌지만 그래도 똘끼는 남아있다. 외부에선 무뚝뚝하고 조용한 편.
학생 때 성격
기본적으로는 본인 흥미를 우선시하는 마이페이스지만 머리도 상당히 잘 돌아가는 편이고 상황 판단 자체는 빠릿하며 중요한 안건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자신이 확인하는 모습도 보여준다.
아드레날린의 노예.
평범하고 시크한 범생이같은 외모와는 달리, 독보적인 똘끼를 보여주는 인물. 싸움 자체를 즐기는 성향이 특히 강해서 때릴 때나 맞을 때나 광기로 가득찬 미소를 짓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독보적으로 성격이 더러운 인물인데, 누군가의 말에 따르면 자기 맘에 안 들면 살인까지 저지를 녀석이라고 한다. 앞뒤 계산도 없이 자기 심리에 거슬리면 물어뜯고 보는 등 여러모로 살벌하고 예측이 되지 않아서 미친놈 같다는 소리를 듣는다.
행동거지나 성격이 단순히 양아치스러운 것을 넘어서 매우 포악하다. 순전히 자기 마음 가는 대로 행동하는 놈이지만, 그 행동이 자제가 안 되는 아주 미치광이에 가까운 인물.
그에겐 3초 룰이라는 게 있는데 이것은 자기 눈과 3초 이상 마주치면 그대로 두들겨 패는 것이라고. 이 룰에서 제외되는 것은 자신보다 명백히 강한 몇을 빼고다.
특징
주 싸움 스타일은 맷집을 베이스로 하는 노가드 난타전. 탄탄한 맷집과 끝을 모르는 스테미나만으로도 매우 위협적.
여러 가지 갭을 가지고 있다. 가만히 있으면 안경을 쓴 모범생 같은 인상을 주는 것과 달리 터프함과 호전성이 극에 달한 성격이고, 아드레날린에 지배당하는 듯하면서도 알고 보면 의외로 침착함과 판단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싸움에 있어 광적인 근성과 집요함을 보이지만 승패에는 쿨하고 뒤끝없이 깔끔한 데다, 차분한 미형에 그리 크지 않은 체구에서 연상하기 어려운 무시무시한 맷집과 독기까지.
보라색 부시시한 쉐도우 펌에 반테 안경을 쓰고 있다.
불안형. 물론 티는 안냄.
집착이 강하지만 자신이 깔리는 위치
양아치 꼴통 학교지만 금성제만큼은 학생들이 무서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