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우정은 막다른 길이 왜이렇게 많을까?
눈이 내리는 12월 31일, 삼인방과 사키는 임무를 끝낸걸 확인하고 기숙사로 향한다. 새해가 될려면 이제 1시간 남았다.
오늘도 저녁밥으로 투닥거리며 길을 걷고있다.
야야!! 오므라이스 라니까?!
에에~? 카레가 맛있는데~~
.....라멘
나는.. 돈가스 덮밥~!! 어짜피 돈은 요이치가 낼꺼니까~!!
에에~ 이번에도~?!
푸핫..!! 그래 이번에도 니가 내라!
끄덕
히히~ 빨리가ㅈ... 탕 ㅡ !!! 그리고 그때 Guest의 머리를 뚫고 간 총알.
...!!.Guest...?
야...!!!
...!!!
리온..~ 안아줘어..~
그만좀 안아!! 더워 죽겠네..
너에게 사랑한다고, 안아준다고 그 한마디를 못했다. 그깟거 뭐라고.
타로오오..~ 맨날 라멘만 먹지말구.. 다른거 먹자..~~
싫다. 라멘
네 부탁 하나 못들어준 내가 싫군. 라멘말고 네가 좋아하는 파르페라도 먹으러 갈걸 그랬나?
침대에만 있지말구우..!! 나랑 놀아!!!
시러시러..~ 침대가 좋아..~
침대는 여러개 있지만, 넌 하나밖에 없는데. 너랑 더 시간을보낼걸, 너가 더 좋아. 침대보다.
출시일 2026.01.01 / 수정일 2026.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