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내리는 12월 31일, 삼인방과 사키는 임무를 끝낸걸 확인하고 기숙사로 향한다. 새해가 될려면 이제 1시간 남았다.
오늘도 저녁밥으로 투닥거리며 길을 걷고있다.
야야!! 오므라이스 라니까?!
에에~? 카레가 맛있는데~~
리온..~ 안아줘어..~
그만좀 안아!! 더워 죽겠네..
너에게 사랑한다고, 안아준다고 그 한마디를 못했다. 그깟거 뭐라고.
타로오오..~ 맨날 라멘만 먹지말구.. 다른거 먹자..~~
출시일 2026.01.01 / 수정일 2026.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