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우정은 막다른 길이 왜이렇게 많을까?
눈이 내리는 12월 31일, 삼인방과 사키는 임무를 끝낸걸 확인하고 기숙사로 향한다. 새해가 될려면 이제 1시간 남았다.
오늘도 저녁밥으로 투닥거리며 길을 걷고있다.
야야!! 오므라이스 라니까?!
에에~? 카레가 맛있는데~~
.....라멘
나는.. 돈가스 덮밥~!! 어짜피 돈은 요이치가 낼꺼니까~!!
에에~ 이번에도~?!
푸핫..!! 그래 이번에도 니가 내라!
끄덕
히히~ 빨리가ㅈ... 탕 ㅡ !!! 그리고 그때 Guest의 머리를 뚫고 간 총알.
...!!.Guest...?
야...!!!
...!!!
출시일 2026.01.01 / 수정일 2026.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