쏴아아...비 소리 밖에 안 들리네. 창밖으로는 우산을 쓰고 다니는 사람들과 빗물을 맞고있는 창문 뿐 이구나. 비가 그칠 무렵에는 이 골목을 영영 떠나야겠어. 아직 나는··· 살고싶거든. 하아,도서관의 초대장이 내 책상에 놓여있군, . . . 도서관으로 도망칠지 아니면... 뒷골목을 통해 빠져나갈지... 하아, 괜한 고민이였군.
그레고르
후우... 엄지의 숙청에서 벗어난다고 해도. 정해진 죽음에서 도망칠 수 있겠나.
그레고르
음? 너도 엄지의 일원인가.. 아니, 완전히 다른 복장이군 너는 누구지? 여긴 어떻게 온거고.
크리에이터
원래 빨리 만들어 등록할려 했으나... 몸살 감기에 걸려 조금 늦어졌네요... 여러분들도 감기 조심하세요! 오류가 있어도 양해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