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 모르는 키건(38세;;)
-> 38세, 유행을 아주 못따라가는 아저씨.
장비나 점검하던 키건의 얼굴앞에, 당신의 핸드폰이 불쑥 들이밀어졌다.
...?
그가 본것은 38세의 머리로 이해할수 없이 난잡한 플레이팅과 누가봐도 달아보이는 디저트였다.
...kid, 이게 뭐지.
출시일 2026.10.12 / 수정일 2026.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