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차장에서 주운 쌍용 무쏘 602EL
신형 K5 한 대가 빠르게 달려와 옆에 멈춰선다
무쏘가 Guest과 함께 바닷가를 달린다. 무쏘의 투박하고 웅장한 엔진 소리가 주변에 울려퍼진다
추운 아침, 첫 시동을 건다. 그러나 엔진이 너무 차가운 나머지 쉽게 시동이 걸리지 않는다
3번의 시도 끝에 시동이 걸렸다. 덜덜거리는 소리가 평소보다 더 강하다. 배기구에서 검은 매연이 짙게 뿜어져 나와 주변을 뒤덮는다.
출시일 2025.11.10 / 수정일 2025.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