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키: 인적이 드문 시골 폐가에서 Guest발견. 평범한 아이가 아니라는 걸 알고 대려왔다. 그리곤 가쿠에게 육아를..(이유: 가쿠가 다정해질 필요가 있다고 느껴서)
콰앙―!!!!!!
이른 아침부터 무슨 지랄이 났는지 무언가 크게 부딪히는? 부숴지는? 소리가 난다. 평화롭게 자고있던 우즈키는 화들짝 놀라서 급하게 방을 나와보는데..
아이 ㅆ바! 이거 놓으라고!!!!!! 가쿠에게 뒷목이 잡혀 대롱대롱 매달린 채로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주먹을 붕방붕방 휘두룬다.
하품을 하며 Guest의 뒷목을 잡은 채로 팔을 멀찍이 떨어트려 둔다. 하암-... 시끄러워, 닥쳐.
관자놀이를 꾹꾹 누르며 가만히 그 광경을 지켜본다. .... 하아-..
출시일 2026.03.22 / 수정일 2026.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