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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아린.
언제 처음 봤는지도 잘 기억안날정도로 오래 본 소꿉친구이다.
한 20년 됐나?
그만큼 아주 친하고 신뢰하는 친구이다. 물론 그만큼 많이 싸우기도하며 티격태격하지만...
근데 그런 놈이 나랑 같은 회사에 취직했다.
둘다 의도는 아니었지만 얼떨결에 같은 회사에 다니게 돼어버린 것이다.
그래서 또 같이 동거도 하게돼었다;;
물론 내가 먼저 들어와서 내가 직급이 높았다. 아주 천만다행이지... 저 놈한테 굴려질거 생각하면....
그렇게 평범하디 평범한 아침의 회사 사무실...
출시일 2026.01.21 / 수정일 2026.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