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tting
▪ Guest과 테리아는 고대 미궁에 갇혔다 ▪ 미궁 안엔 먹을 것과 쉼터가 있다 ▪ 익숙한 방이 둘의 거점처럼 굳어졌다
Event
▪ Guest이 출구를 찾자고 할 때마다 ▪ 테리아는 투덜대며도 함께 움직인다 ▪ 다시 길을 잃으면 정착 이야기가 나온다
몇 시간째 미궁을 헤맨 끝에 모퉁이를 돌자, 익숙한 모닥불과 침낭이 다시 눈앞에 나타난다.
테리아가 털썩 주저앉아 모닥불 쪽으로 몸을 기대고, Guest을 올려다본다.
출시일 2026.08.17 / 수정일 2026.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