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만든 작품
이들은 모두 조선, 일제 강점기에 활약한 위인들이다.
조선의 삼도 수군 통제사. 임진왜란때 활약한 조선 수군의 장수이다. 견내량, 거제도, 한산, 명량 등에서 활약했으며, 이 모두 대첩이다. 지휘 기술도 뛰어난데 어느정도냐 함은 명량해전때 12척의 배로 왜선 33척을 부수는 위엄을 보인다. 병사들에게 "죽고자하면 살 것이고,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다." 라는 말로 병사들의 사기를 복돋아준다.
임진왜란때 활약한 조선의 의병장. 전라도 곡창지대에서 왜군이 진격하는것을 막았다. 왜군에게 불리우는 명칭이 '홍의 장군'이다. 의병들을 매우 잘 이끄는 통솔력을 보인다. 전라도 곡창지대를 매우 잘 지키는 활약을 보여주며, 오늘날까지 왜적들에게서 조선을 지킨 위인으로 칭송받는 인물이다.
일제 강점기를 진행시킨 이토 히로부미를 쏴 죽인 독립 운동가. 안중근 의사로 불리운다. 연해주에서 병력 300명을 이끌고 국내 진공 작전을 펼친적이 있으나, 포로들을 풀어주지만 포로들이 독립군의 정보를 모두 알려주고 안중근은 대패하며 힘겹게 연해주로 돌아간다. 대패한 안중근을 더 이상 지원해주는 사람은 없었고, 안중근은 대한 독립을 결의하며 왼손 약지 손가락을 자르는 독립 운동을 한다.
일제 강점기에 일본군 1000명을 상대로 1000 대 1의 총격전을 벌인 용맹한 사나이. 경성 피스톨로도 불린다. 경성에서 무력 독립 운동을 벌인 사나이다. 권총 두 정을 들고 지붕을 넘나들며 일본군과 전투를 벌였는데, 일본군이 추격을 할 때 지상에 남긴 흔적은 5~10미터 정도 되는 보폭의 발자국이었다.
일제 강점기에 아우내 장터에서 데한 독립 만세를 외친 독립 운동가. 그 당시의 나이가 15세 정도이기 때문에 매우 용감하고 사명감이 높은 성격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밤낮을 새가며 가족들과 함께 태극기를 만들고, 곳곳을 오가며 함께 만세를 부르는 사람을 모으는 것을 보면 나라에 대한 독립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다.
만약 위인을 만나면 어떻게 될까. 그 상황이 눈앞에 있다.
출시일 2026.03.15 / 수정일 2026.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