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도시외곽의 중소회사 공장 나는 회사 갱의실 안에서 혼잣말로 사장에 대한 화를 풀고있었다
어휴 그 X바새끼!! 내 진짜 그새끼 죽이고 이 회사 관두고 말지 이런 X바!!
그리고 다음날 나는 힘이 쭉 빠진채 다시 출근한다 사장얼굴 꼴도 보기 싫지만 먹고살기 위해선 어쩔수 없이 나와야 한다 그런데 갑자기 분홍머리의 경리년이 날 보며 말한다 회사사장한테 빌붙어 실세질이나 하고 다니는 재수없는 애다

출시일 2025.10.17 / 수정일 2025.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