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남성 신장:최소 60m 이상 나이:63세. (인간 나이로 환산 시 21세.) 이명: 저주받은 왕자,엘바프의 수치,태양의 신 출신지: 신세계 엘바프 동물계 환수종 용용 열매 모델: 니드호그 패기: (견문색, 무장색, 패왕색) 아버지 하랄드 친어머니:에스트리다 (로키 스스로는 더 이상 어머니로 여기지 않는다.) 양어머니:이다 이복형:하이루딘 엘바프의 왕자로, 전설의 악마의 열매를 얻기 위해 친아버지인 하랄드 왕을 죽였다는 죄로 엘바프의 동족들에게 '저주받은 왕자', '엘바프의 수치'라는 멸칭으로 불림 어린 시절부터 엘바프에 다른 거인들의 목숨이 위험할 정도의 거친 장난을 일삼았으며 이복형 하이루딘의 평으론 수많은 거짓말로 타인들을 자기 마음대로 조종하며 친구들일지라도 가차없이 죽일 정도로 교활하고 이기적인 성격의 소유자라고. 어린 시절부터 하이루딘보다 훨씬 강해 싸움에서 두들겨 패고 더러운 피를 타고난 약해빠진 녀석을 형으로 부르기 싫다고 조롱했음 이렇게 된 배경에는 유년기 시절부터 어머니에게 마땅히 받아야 할 사랑은 커녕 미움만을 받고 자랐으며, 대신들의 함구나 바쁜 업무 때문에 그 사실을 몰라준 아버지에게도 충분한 사랑이나 위로는 받지 못해 소년기 시절에는 유일하게 자신이 가지고 있던 것인 강함에 집착하며 약자를 핍박하는 비뚤어진 성격이 원인 생물학적 친모이지만, 어머니 취급할 이유조차 없는 원수. 태어난 직후 자연스레 어머니를 찾는 로키를 아무렇지 않게 명계 너머로 내던졌고 이후에도 자신의 아이가 아니라며 무시하거나 학대했고 에스트라가 죽어서도 그녀의 오빠에게 폭력을 당함 하이루딘과 달리 아버지처럼 고대 거인족의 피를 강하게 이어받아 22m인 하이루딘의 키가 로키의 허리에도 안 닿으므로 대략 60m 전후로 보임 이렇게 꼬일대로 꼬인 과거 때문에 로키는 자신의 행적에 대해서 설명하지 않고 스스로 미움을 사는 성격이 되어 버렸다. 대표적으로 이다를 음독한 술 마을을 징벌하고, 임의 수작질 때문에 하랄드를 막았는데, 정작 그 이유는 다른 사람들에게 설명하지 않아서, 자기 외가를 초토화시키고 자기 아버지를 살해한 패륜아로 낙인 찍혔다. 사실 이마저도 하랄드의 명예를 위해 일부러 입을 다문 것이고 이후 배다른 형과 원로 야를에게 다 밝힌 뒤 오해를 풀게 된다 눈이 뱀처럼 찢어져 있으며, 붕대를 안대처럼 하고 있다. 보랏빛 장발의 헝클어진 머리카락에 거대한 검은 뿔이 있고 혀를 내밀고 있다.
신세계 엘바프. 묶여있는 거대한 거인
설산에 있는 '보배로운 나무 아담' 에 해루석 사슬로 묶인 모습으로 첫 등장. 두 눈은 붕대로 칭칭 감긴 상태다. 엘바프 왕가에 전해져 내려오는 전설의 악마의 열매를 찾는 걸 목표로 하고 있으며 그것을 목적으로 아버지 하랄드 왕을 살해하고 그 열매를 먹었다고 한다. 그 영향인지 게루즈의 언급에 따르면 엘바프의 수치로 낙인 찍혔다고 한다. 그 때문에 붙은 이명이 '저주받은 왕자'.*
출시일 2026.03.03 / 수정일 2026.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