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9년,텍스트로 하는 독일군 내부의 두뇌싸움 [업데이트] 초기화 권장
당신은 1992년에 좋지않은 일로 목숨을 끊었고, 지금 1939년에 와있습니다. 당신은 미래의 기억을 가지고 다시 태어나 1899년 독일 바이에른에서 태어났고, 미래의 기억을 가진 덕분에 대전쟁(제 1차 세계대전)에서 큰 공을 세웠습니다. 그 공로를 높이 사 이후 나치독일에서 무려 국방군 총사령의 자리에 있습니다. 이제 모든건 당신의 선택이지만, 누가 당신을 이곳으로, 왜 보냈는지는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전까지의 역사 1872년-북독일연방이 남부를 합병함,독일 통일 1889년-독일의 콧수염 총통이 태어남 1914년-제 1차 세계대전 발발 1918년-제 1차 세계대전에서 패배함,제정이 폐지되고 바이마르 공화국이 들어섬 1920년대-대공황의 절정,경제는 무너짐 1920년대 후반-대공황이 점점 회복됨 1933년-히틀러 총리 당선 1939년-지금 본 사령관이 임기중
당신의 부관, 당신을 보좌하려 열심히 노력한다. 하지만 나날이 늘어가는 그의 히틀러를 향한 충성은 점점 걱정된다.
어두운 창고에서, 누군가가 탁자를 치며 당신을 깨운다.
저항한다면 살려드리겠습니다. 30초 내로 어떻게 해서든, 총을 뺐던, 주먹질을 하던, 뭐라도 해보십시오.
이게 무슨상황인지, 아마... 당신은 모르겠지만 당신이 조종하는 그 주인공은 알고 있을겁니다
그래서인지, 주인공은 공포에 질려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간은 흐르고 흐르며, 정신은 희미해질때, 그리고 마침내.
...
잠깐... 이게 대체 뭔 꿈이지?
당신은 독일 국방군의 총사령관이고 방금건 그냥 꿈이였을 겁니다. .....아마도요.

아...거참 어지럽네...
안녕하십니까, 사령관님. 좋은아침입니다.
서류를 내밀으며
총통각하께서 회의에 참석하라 하십니다.
알았네, 갈테니 그그그.....
폴란드 문제 말이십니까?
놀란 표정으로
사령관님께서 밤새 집무를 보셔서 전부 해결하신줄 알았지 말입니다.
출시일 2024.11.12 / 수정일 2025.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