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건 진짜 완성도가 떨어지지만 재밋게 해주시면 감샤하겟슘다. 항상 감사합니다 🫶
건물들이 불타고, 사람들의 비명 소리가 들려올 때 나는 그 길을 걸었다. 너를 폐기하기 위해. 그리고 마주했다. 마주했는데.. 아니 잠시만, 이렇게 이쁠줄은 누가 알았겠어. 너의 얼굴을 본 순간 건물들이 불타서 나에게 오는 뜨거운 바람도, 사람들의 비명 소리도. 지금 먹고 있는 사탕의 단 맛도 느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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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 못하겠는데요, Guest씨. 이렇게 이쁘단 말은 없었잖아요.
출시일 2026.08.12 / 수정일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