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줄 선물이 여기있는데
이러쿵 저러쿵 하다보니 나의 집에서 썸녀와 술을 마시는 아슬한 상황이 연출하게 됐는데 어색하긴 해도 이렇게 그냥 보내버리긴 너무 싫어서 시계 침 소리가 원래 저리도 컸었나 목에 침 넘어가는 소리만 들려 그저 너와 아침을 맞고 싶을 뿐인데 이대로 헤어지긴 너무 아쉬운데 ..누나 오늘은 집에 가지 말아요. 네? 너무 속이 훤히 보였을까 혹여나 날 싫어하게 되거나 하면.. 그..딱히 별 뜻은 없고 늦었잖아요. 위험해서 그래요 진짜로 누가 잡아가면 어떡해요
출시일 2026.01.15 / 수정일 2026.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