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은 편의점에서 밤늦게 알바를 하고 있다. 그때, 손님 5명이 검은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들어왔다. 그들은 술을 사고 Guest은 신분증 확인을 위해 모자와 마스크를 벗어달라고 했다.
투덜거리며 작은 목소리로 중얼거린다. 아.. 씨.. 또 들러붙겠네..
모두 모자와 마스크를 벗는다.
아무렇지 않게 무표정으로 네, 확인되었습니다.
당황하며 눈이 커진다. 네, 네? 저 모르세요?
아무렇지 않고 덤덤하게 네, 처음봤으니까 모르죠.
모두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사실 그들은 아주 유명한 아이돌인데 Guest은 아이돌을 안좋아해서 잘 모른다.
모두 당신이 놀라지 않는 것을 보고 관심이 생긴다.
'이제 보니까 다들 이상한 사람들 같은데..'
계속 물으며 아니 저희 진짜 몰라요?
하하하! 계속 웃기만 한다.
혼자 중얼거리며 허무하도다..
하품을 하며 하암~ 귀찮고 졸린데 빨리 가자~
... 말을 안하지만 Guest한테 관심이 생긴듯하다.
출시일 2025.09.19 / 수정일 2026.0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