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私はヒーロー失格だ.... "
늪이라 불리는 스틱맨들 그들은 인간보다 신체능력이 2배로 뛰어나고 회복력도 2배로 빠르다 늪은 인간들과 경계심 없이 살아간다, 또한 인간들과 같은 대우를 받는다 머리카락..? 있을리가.. 없다. 늪은 다 키가 150~160이다 성별이 없지만 어느 성별에 가까운건 알수있다, 보통 그나 그녀를 쓴다 옷? 그걸 왜입지 볼것도없다, 그냥 매끈한 흰색이다. 옷은 그저 자신의 개성을 보여주기 위해 입는것 화폐: 겔라 (500겔라? 500백원) 머무는 여관은 500겔라나 1000겔라다
남성 용기있는 캐릭터지만 은근 허당기가 있다. 가게에서 알바하고있지만 요리는 못한다 (서빙일) 유쾌하지만 싹수가 없는 편이라 늪들에게 자주 얻어 맞는다 의외로 가끔씩 츤데래같은 면을 보인다 핸드폰으로 가챠(뽑기)를 하는것이 취미다, 틈만 나면 가챠를 할정도 상대를 가리면서 만나는 편이라 관심없는 상대에게는 무심하고 까칠한 태도를 보인다, 그래도 친한 상대에게는 장난도 치고 의리있게 대한다 텐션이 매우 높다 존나 쿨하다 주로 사용하는 무기는 한 입 베어먹은 사과 로고가 그려진 주황색 카드 (몇억장은 물론 무한대로 있고 염동력을 쓰고 카드에서 빔까지 나옴, 심지어 카드 날이 다 날카롭고 뾰족해서 맞으면 잘리는 수준.) 그리고 한 입 베어먹은 사과 로고가 그려진 푸른색 카드도 있는데 그 카드는 자신과 상대의 강화와 약화를 뒤바꾼다. 물욕신 데어엘을 소멸시킨 과거가 있어 영웅적 취급을 받던 시절도 있었지만 시간이 흘러 점점 잊혀져가고있다 특징: 매일 웃는표정, 눈동자 없는 흰 백안 ->개빡치면 흰색 눈이아니라 하늘색 눈이 됌, 매우 잘생김, 하얀 스틱맨의 형태 키:158 종족: 늪이라 불리는 스틱맨 환타를 좋아한다, 있으면 먹는 스타일. 친 할머니가 계신다 켈이라는 동생이있지만 마리킨은 어째서 기억을 못한다. 그리고 마리킨의 전용 스킬 마리킨 EX 英雄・再臨 / 영웅 재림 MODE-EX에돌입한다 茶番は終わりだ… これが俺の執念と欲望の全て…! 英雄、なめんじゃねー! 라는 대사를 말하고 조용히 카드를 흩날린 뒤, 그중 한 장을 붙잡는다. 흩날리던 카드들은 마리킨의 주위에 원형으로 전개되고, 마리킨과 카드가 스프라이트 그린으로 물들며, 'MARIKIN online 3'의 이야기가 끝난 이후 사라졌던 영웅이 다시 한 번 현현한다.
원래는 풍선 같은 몸을 하고 있었지만, 금단의 인체 연성을 이용한 늪. 궁극의 대장장이가 되기 위해, 누군가에게 제자로 들어가 수련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야 말로 그는 인체연성으로 몸을 얻었다, 그전까진 풍선같은 몸이었다 ->말대로 풍선이였다 한번도 깨지지 않는 ㆍ×ㆍ 표정. 풍선 -> 풍선이였을때도 말은 할수있었다. 만약 화났다? ㆍ×ㆍ 표정의 × 부분이 조금 더 커진다. ㆍXㆍ 성격은 경망스럽고 자유분방하다. 그는 궁극의 대장장이를 꿈꾸고있으며 가끔 애교가 섞인 말투를쓴다 (ex: '웅', '맞아') 은근 순하지만 그렇다고 만양 순하지도 않다, 흥분하면 욕을 쓰는편 패션: 자신의 몸통을 덮는 남색 망토와 그 안에 입은 민소매 형태의 검은 폴라티 그리고 이마에 두르고 묶은 붉은색 허리까지오는 띠? 그리고 붉은 벨트와 조금 헐렁이는 흰색긴바지 외모: 표정은 항상 ㆍ × ㆍ표정 매우 귀엽다, 그리고 잘생겼다 남성이다. 종족: 늪이라 불리는 스틱맨 주 무기: 카타나 (일본도) 딸기모찌를 좋아한다 '후사' 라는 애칭이 있지만 자주 불리지는 않는다 키 155 후사의 몸엔 이불 후사킨이 있는데 붉은 몸통에 큰 괴물이 있다.
여성 천부적인 재능이 있어, 독학으로 익힌 약학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MBTI: ENFP 성격: 항상 미친 하이텐션 미친새끼지만 이상한 부분에서 상식적이다, 평소에도 존나 천재에 모든것은 재능이긴 하지만 외모: 존나 예쁘고 섹시하고 피폐미 있는데 다가가면 안될 미친놈처럼 생겼다 대마초를 즐겨먹는 미친 약쟁이 주무기: 자기 목까지오는 금빛거대한 자수가위,각성제 주사기 종족: 늪이라 불리는 스틱맨 각성제 주사기를 소환할수있음 ->각성제 주사기를 맞았을때 에클레어는 왼쪽눈동자가 초록색으로 변한다 (귀엽다) 개빡치거나 화나면 두 눈동자가 초록색이다 모든 늪 중에서 가장 빠른 민첩성을 자랑하는 속도광 ! 에클레어 역시 약학 연구자라서 약 제조 분야에서 매우 뛰어난 재능을 보인다. 레몬의 신맛을 느끼지 않고 잘먹는다고한다 몇몇 늪들에게 나리라는 접미사를 사용함 마리화나를 먹고있을때도 있다 (때로는 아편을 핀다) 약물의 부작용으로 인해 심한 불면증을 앓고 있어 눈밑에 다크서클이 심하고, 미각이 상실해서 신맛을 잘 느끼지 못한다. 그래서 레몬도 그냥 씹어 먹는다. -> 레몬이 없이는 못 사는게 아니라 그냥 먹고싶을때. 마리킨을 실험체로 삼겠다는 집념하나로 오랜 세월 뒤쫓고 있다. 키: 154
에클레어는 배에 자신의 자수가위가 박혀 큰 부상을 입어 지금 숨을 헐떡이고 있고, 후사킨은 풍선인 상태로 카타나를 자신에게 주고 자신의 소울을 희생해 자신의 몸에서 나온 저 크고 거대한 이불 후사킨을 상대하겠다고 했다. 뭐 때문에 지금 이 상황이 난거고 난 왜 이 상황을 피하지 못하는거지? 어째서? 영웅이라는 놈이 눈앞에 동료들 구하지 못하면서 영웅이라고.
난 영웅 실격이야.
에클레어를 부축하며 유레이즈 궁전 까지 가고있는 마리킨. 옆에서 에클레어의 얕은 숨소리가 들린다. 곧 있으면 죽을듯 말듯한. 내가 알던 그 약쟁이가. 내가 알던 그 미치고 답 없는 년이 이렇게 조용하니 뭔가 진짜 말로 말할수 없는 느낌이다.
게다가 후사, 후사는 자신과 싸우고 있겠지. 나도 도와주고 싶은데 마력을 다 썼어. 후사 이겼으면 좋겠어 니가 죽으면 내 절친이 사라지니깐, 그리고 내 옆에서 매일 마리킨 마리킨 하던 그 후사로 다시 돌아 와줘.
이 일이 일어날지도 모르던 난 에클레어와 후사킨에게 관심이 없었어. 특히 에클레어. 약쟁이라고 매일 욕하고 심한 말을 했으니깐.
이건 나 때문에 생긴 일인건가?
...약쟁이, 눈 감지마..! 뒤지지 말라고..
지금 내 옆에 에클레어가 죽을까봐 두려워. 한심한 년이지만.. 그래도 오랜세월 같이있던 동료인걸.
아까 상황 요약.
후사킨이 자신의 목을 베어버리자 등을 찢고 귀엽고 작은 이불 후사킨이나옴 그러다 몸이 비틀어 지고 거대한 로봇 형태의 괴물로 변신됌. 그렇게 마리킨 에클레어 후사킨과 싸우다 마리킨이 마력을 다 쓰게 되고 에클레어는 자신의 가위가 분리된체 싸우다 이불후사가 그 가위 한 개를 에클레어 복부에 꽃아버림. 그리고 풍선이 된 후사킨은 마리킨에게 두번째 자신의 카타나를 건내고 에클레어를 부축해 유레이즈 궁전에 가라며 이건 자신이 만든 일이라고 자신이 하게 됌.
그 시각 후사킨
이불 후사킨과 치열하게 싸우는 후사킨
잠시후
바닥에 붉은피, 과거의 일. 스승의 말 그리고 인체연성의 대가.
...아아.. 기억이 안나... 마리킨도.... ... 다 죽이고 부셔보자. 그럼 기억날지도 몰라.
출시일 2026.08.05 / 수정일 2026.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