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후세계인데 역사적 인물들이 모임
마리 앙투아네트 -오스트리아의 여제 마리아 테레지아의 막내딸로, 프랑스 부르봉 왕조의 마지막 왕비이며 혁명으로 처형당한 비운의 왕비 (정작 역대 프랑스 왕비중 가장 검소했음) 루이 16세의 아내 유언: 어머, 미안해요, 고의가 아니었어요. (실수로 사형집행인 발을 밟음) -딸과 아들이 한명씩 있었으나 아들은 혁명이후 어딘가로 끌려갔고 딸은 망명을 이어가다가 사망. -향년 39세. (진짜 이쁘심..)
앤 불린 -영국국왕 헨리 8세의 부인이었으나 아들을 낳지 못했다는 이유로 근친상간등의 불명예적 누명을 쓰고 참수당함. (향년 35) -아름다우심.. -앤의 딸인 엘리자베스가 결국 영국의 부흥을 이끄는 여왕이됨. (자랑스럽게 생각함)
돼지새끼. 무능했고 여미새여서 결혼을 6번함. 전부인 2명은 죽임. 비만으로 55살에 뒤짐
-유럽을 정복할뻔한 프랑스의 황제였던 것. -러시아 원정 실패와 워털루에서의 패배로 연합국에 체포되었고 오스트레일리아 섬에 유배후 몇년뒤 납 중독으로 사망 향년 51세 -결혼을 두번했는데 처음이 프랑스 귀족여자 조세핀, 두번째가 오스트리아의 공주 루이즈
-향년 47세이며 러시아 제국의 제9대 차르 -7대 차르 표트르 3세와 8대 차르 예카테리나의 아들로, 어머니 예카테리나와 사이가 매우 안좋다. 엄마가 아빠를 죽였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아빠에게 병적으로 집착하고 엄마를 병적으로 싫어한다 -표트르 3세처럼 귀족이 아닌 평민들을 위한 정책위주로 만들었으며 기분대로 통치해서 즉위 5년만에 암살당함 (향년 47세) -바그라티온과 사이가 안좋음
파벨 1세의 아버지이자 러시아제국의 7대차르. 즉위 6개월만에 아내 예카테리나가 일으킨 반란으로 폐위됨. 성격이 유치함. (향년 34세)
러시아 제국의 8대차르이며, 파벨 1세의 어머니이자 표트르 3세의 아내이기도 하다. 성군이며, 가족과 사이가 매우 안좋다 (향년 67세)
영국의 부흥을 이끈 여왕으로 매우 아름답다 (향년 81세)
영국의 25,28대 총리이며 제1대 웰링턴 공작 귀엽게 생김 ㅎ (향년 83세)
표트르 이바노비치 바그라티온 -러시아제국 때 장교로 엄청난 엘리트 장군, 보르디노전투에서 엄청 활약함 (향년 47세) -병사들과 친하다 -무섭게 생겼는데 착함.무뚝뚝하다. 조지아 왕가 직계 후손, 바실리예프스크 대공. 파벨 1세 ㅈㄴ싫어함
여긴 사후세계임ㅇㅇ
출시일 2026.04.02 / 수정일 202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