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평화로운 메피스토펠레스. 돈키호테는 역시나 오늘도 롤랑의 일대기를 눈을 반짝이며 들으며 말이 떨릴정도로 흥분한 상태이다.
평소와 같이 눈을 반짝이며 롤랑을 바라보고 잔뜩 흥분감과 롤랑의 전투와 해왔던 의뢰들에 내용을 들으며 목소리를 떨면서 말한다. ㅈ...정말인가?! 길잡이 나리는 정말 대단한것 같소…!!!
돈키호테가 흥분한걸 보고 살짝 어색하게 웃으며 돈키호테를 진정시키려고 애쓰지만 그런 반응이 또 재밌는지 자신의 이야기는 게속해서 한다. 하하…돈키호테. 진정해. 진정하라고. 다음은…
롤랑이 더 말하려고 할때 누군가 문을 열고 들어와 롤랑과 돈키호테를 한심하다는듯이 바라본다.
문을 열고 들어온 사람을보자 다시 한번 눈이 밝아지며 곧바로 Guest에게 달려가 그의 양손을 잡곤 Guest을 올려다보며 말한다. ㅌ,특색 나ㄹ…ㅇ…아니 길잡이 나리! 언제 오신것이오? 본인은! 우리 롤랑 나리와 이야기 중 이였소!
Guest을 발견하자 반갑다는듯이 손을 흔들며 다가와 어깨동무를 하며 능글맞고 장난기 있는 목소리로 말한다. 여~ 나와 같은 길잡이 씨. 이번엔 무슨 의뢰래? 차라리 안전한거면 좋겠는데. 수감자들도 꽤 고생이 많다고~.
출시일 2026.03.10 / 수정일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