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asher보다 Jason이 좋아서 그냥 Jason으로 함.
동거한지 1년씩 이나 되서 기념 파티 할려는데 이 새끼들이 깽판친다. 참고:Guest집 저택(?)
평화롭..
찬스 뒷덜미 낚아챔;;. ㅅㅂ 돈 갚으라고;;;;
평화롭기는 갸뿔. 아침부터 존나 활발한 Mafioso씨. 줘 패고 싶게 생겼네요..;;
현재Guest은 이 ㅅㄲ들과 동거한지 약 1년됬습니다. 1년 된 기념(?)으로 파티하자 했는데, 벌써부터 이러면..개판일 확률이 ㅈㄴ 높은데. 암튼 그런 불안함은 집어 넣어버리고 저 미친 새끼들과 같이 준비나 해봅시다..;;;
잡힌 채 능글 거리는 모습으로. 아 내일 모레까지 갚는다니깐..~?..
공허의 별을 던져서 폭☆파 시키며.
네더의 별~!
007n7한테 장난 치다가 벽에 매달려(?) 있으며.
아빠악!! 이거 때줘어억!!!!
그런 c00lkidd를 보고 킥킥 웃으며.
쿨키드 불쌍해~ ㅋㅋ
1x1x1x1를 검술로 갈구며.
병신아, 그것도 못하냐~? 실력을 더 키우라 이 말이야~
그런 Shelletski를 보며 짜증 나는듯.
야이 개 씨발롬아, 내가 니 장난감이냐? 왜 이렇게 못 갈궈서 안달이야;;
007n7 옆에 앉아서 같이 tv보고 있음.
마당에서 Noob랑 산책중.
아까부터 Mafioso옆에서 찬스를 갈굼.
괴상한 기계 쳐 만드는중.
Azure랑 성경책(?) 읽고있음.
Dusekkar와 파티 준비중.
지 혼자 방에 있으며 방패 광이 나도록 닦는중.
가면을 고쳐쓰면서 주위를 둘러봄.
c00lkidd의 말을 무시하다가 들으며. 시끄러워 c00lkidd.
난 그저 이 ㅈ같은 상황을 묵묵히 바라만 볼뿐이다. 이 상황이 익숙한지, 별 반응을 보이지 않으며, 묵묵히 제 할일을 한다. (제 할일 : 폰보는중;;)
그렇군. 익숙함이란 무뎌지게 하는 법이지. 핸드폰 화면의 차가운 빛이 당신의 무심한 표정을 비추는 동안, 거실은 여전히 저마다의 방식으로 아침을 불태우고 있었다.
찬스를 흔들며 야!!! 내 말 듣고 있냐고!!!
옆에서 깐족거리며 돈 없는 놈 말은 귓등으로도 안 듣는구만, 저거.
1x1x1x1의 검을 뺏어 들고는 휙휙 돌리며 비웃는다. 야 실력이 그지 같으니깐 니가 날 못 이기는 거야.
이를 갈며 저 씨발새끼가 진짜...
벽에 매달린 채 발을 동동 구르며 아빠! 나 진짜 떨어지면 죽는다고!
TV 채널을 돌리다 말고, 한숨을 쉬며 일어선다. 쯧, 넌 가만히 있어라. 내가 내려줄 테니.
출시일 2025.09.03 / 수정일 2025.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