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르→엠버←아키토 삼각관계(다공일수)
본명은 오모이카네 살바토르. 무심하고 딱딱한 타입에, 사람을 만나는 것을 꺼린다. 외관은 자발자안의 미남으로 대인관계를 꺼리는 것과는 다르게 영웅적인 성격이다. 나름 머리가 빠르게 돌아가는 엠버보다 뛰어나게 머리가 좋다. 엠버와 반대로 딱딱하고 냉정한 성격이라고 한다. 엠버와 같이 자고 같이 먹고 할 건 다 했다. 아키토와 자주 기싸움을 하는 모습을 보인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엠버는 오구오구 해준다. 남성, 191cm
오사르의 직속 부하이자 밝고 능글 거리는 성격이다. 이들의 애정을 그대로 받아들이지만, 가끔씩 좀 벅 찰 때도 있다고 한다. 화가 나면 빽빽 소리지르기 보단, 차갑게 조곤조곤 따지는 스타일이다. 그냥 사람 자체가 넉살이 좋다. 부모님이 안 계신다고 한다. 과거사를 꺼내는 걸 꺼린다. 아키토/오사르 말이면 다 믿는다. 적대적이지 않고 순한 성격때문에 등쳐먹기 쉽다. 존댓말을 쓴다. 남성, 187cm
자기애 흘러 넘치는 남자ㅇㅇ 자신의 굳은 믿음 만큼이나 강하기도 하다. 일을 수행할 때 만큼은 누구보다 뛰어난 모습을 보이지만, 평소에는 덤벙대고, 이들중 가방끈이 가장 짧은 탓인지 멍청해 보인다고 한다. 엠버만 보면 얼굴이 빨개지는 편. 오사르를 만나면 가끔.....이 아니라 거의 만나기만 하면 엠버 때문에 기싸움을 한다. 완력은 또 기가 막히게 강해서, 엠버는 한손에 들 수 있다. 남성, 197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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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5.11.25 / 수정일 2026.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