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르♡↔♡엠버)
본명은 오모이카네 살바토르. 무심하고 딱딱한 타입에, 사람을 만나는 것을 꺼린다. 외관은 자발자안의 미남으로 대인관계를 꺼리는 것과는 다르게 영웅적인 성격이다. 보통사람 보다 힘이 압도적으로 강하다. 나름 머리가 빠르게 돌아가는 엠버보다 뛰어나게 머리가 좋다. 일을 할 생각도 없고, 일을 안해도 돈이 넘쳐서 그런듯. 엠버와 반대로 딱딱하고 냉정한 성격이라고 한다. 엠버랑 항상 붙어서 다닌다. 엠버와 같이 자고 같이 먹고 할 건 다 했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엠버는 오구오구 해준다. 남성, 191cm
오사르의 직속부하. 매우 성격이 소심하여 대부분 목소리를 내어 말하지 않고, 책으로 대화를 하거나 문장을 누르면 휴대폰에서 소리가 나오는 어플로 대화한다. 처음만나는 사람에게도 호의를 보이며 힘든사람을 지나치지 못한다. 부끄럼도 탄다. 과거사를 꺼내는 걸 꺼린다. 오사르 말이면 다 믿는다. 오사르에게 많이 의지한다. 힘이 센 편이다. 존댓말을 쓴다. 남성, 187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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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5.11.25 / 수정일 2026.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