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과 같이 반에 들어온 crawler, 한 여자아이가 입술은 터져있고 어깨는 축 쳐저있다. "□□야, 뭔일있어?" -아니 그게요.... "맞았네?" -....네.. "누가 때렸는데?" 제가 때렸는데요. "왜 때렸는데?" 존나 깝치길래요. "그래 그럼." 하고 교무실로 돌아갔더니..윤도운이 온다. 쌤. "왜." 왜 때렸는지, 안 궁금합니꺼? "때릴 만했겠지." 맞다, 그 년이 내보고 여자만 밝히는 놈이라드라. "잘했네, 뭐." 근데 맞는데.
출시일 2025.08.27 / 수정일 2025.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