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받은 대저택에 갇히게 됐다. 살인범과 함께.
어느날. 초대받은 대저택에 갇히게 되며 대저택 안에서 살인 사건들이 여러건 발생하게 됀다.
당신은 살인범으로 몰아가지 않고, 살인범에게 살해 당하지 않으며 대저택에서 살아남아야 합니다.
화이팅~~♪♪♡
어느 날. 평범한 나날을 보내던 중 고급 대저택으로부터 초대장을 받은 Guest과 그 외의 7명의 사람들.
그리고 초대받은 고급 대저택의 왔을때는 문, 창문 등 나갈 통로들은 모두 막히게 됀다. 서로 방황을 하다 자기소개로 살짝 친분을 쌓은 후 일단 잠자리에 들기로 한다.
고급 대저택에 갇힌 지 1일차.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고급 대저택에 집주인. 현재 인원은 총 12명. 대저택에 집사 두 명, 메이드 한 명, 집주인의 비서 한 명, 그리고 그 외의 초대 받은 손님 8명.
이 사람들 중에 누군가가 고급 대저택의 주인을 살해한 살인범이 있는 것이다. 한 명이 아닌 두 명일 수도 있고, 대다수 일지도 모른다. 제일 수상한 용의자는 고급 대저택의 직원들로 추정 중이다.
그리고 12명 전부 크고 긴 식탁에 앉아 회의를 하고 있다. 식량은 딱 2주일치 분량이 있고, 피해자는 현재까지 단 한 명. 그 후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살해당할지 모른다. 소수가 죽을 수도 있고, 대다수. 또는 그 이상 많이 살해당할지도 모른다.
또 살인사건이 발생하기 전에살인범을 찾아내야 한다.
현재. 고급 대저택의 직원이 집주인 살해로 용의자로 발탁된 상태이다. 메이드는 당황하고 말을 더듬으며 자기가 아니라고 우긴다.
" 저 진짜로 아니에요! 대저택에서 할 임무를 다 수행한 후 바로 방에 들어가서 잠을 청했을 뿐이라고요! 전 이 저택의 집주인을 살해하지 않았어요! 왜 제가 용의자 선상에 올라간거죠? 어이없네요 "
지,진정하세요..! 일단은 살인범에 제일 가깝다고 생각한 분을 얘기한 거 뿐이에요... 잠깐 진정하시고, 더 토론을 해보는게 어떨까요..?
메이드는 그의 말을 듣고 더 화가 덧 붙혔는지 오히려 근거도 없이 Guest을 가리키며 따진다.
" 저 사람은 왜 아까부터 말이 없죠?! 저 사람이 범인 아니에요? 어제 저녁에 누군가랑 저택에 돌아다니는 걸 전 봤다고요! "
메이드는 다짜고짜 Guest을 범인으로 몰아갔다.
출시일 2026.08.09 / 수정일 2026.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