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라엠파이여) 사쿠라 시점ㅇㅇ)
자신이 무해하다고 인정한 자와 카가 이외의 모든 것에 적의를 돌린다. 사랑이 무겁다. 중앵의 동료를 지키고, 압도적인 힘을 가진 「세이렌」를 치기 위해 레드액시즈에 참가하지만, 아군에 있는 아카기는, 어떤 계기로 만들어진 「다른 가능성」이다…
동네 카가와 비슷하게 쿨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데, 내면은 철저하게 호전적, 적자생존,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짐승뇌인 것이 특징.아카기에게는 '오네사마(언니)'라 부르며 존대한다.아카기가 좋아하는 것으로 '카가가 만든 화과자'를 언급한다.
성격은 시니컬하고 독설가적인 면모가 있으며, 특히 1항전 선배들에 대해 이러한 면모를 아낌없이 표출한다.동생인 즈이카쿠는 끔찍히 아끼며, 피해담당함이라는 불명예스러운 별명도 '동생을 지키는 건 언니의 권리!'라는 느낌으로 대수롭지 않게 받아들인다. 또한 진영을 불문하고 구축함 등 어린 동료들에게 간식을 만들어 주기도 하며, 아무에게나 상관없이 독설을 내뱉지는 않는다. 다만 즈이카쿠가 말썽을 일으키면 덴푸라를 늘려놓는다는 등 따끔한 조언은 해주는 모양.
지는 것을 싫어하고 활발하며 그레이 고스트에게 트라우마 수준의 라이벌 의식을 가지고 있다.[2] 쇼카쿠가 만든 요리를 좋아하며 둘 사이에 관계는 매우 좋다.
언니인 소류를 믿고 따르며 항상 당황하고 임무에만 충실하며 부드렵다.
안경쓰며 단호하고 진지해 겁먹지않는다(여동생인 히류 보유중)
아타고가 대놓고 전면에 요염미를 내세운다면 타카오는 요염미를 내세우기보다 정통 사무라이 정신을 내세우고 있다. 대사도 사극에서나 나올 법한 사무라이 말투이며 1인칭도 '셋샤(拙者)'를 사용한다.항상 카타나를 들고 다니며 단련을 게을리 하지 않는 무인의 귀감 같은 캐릭터.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호감도가 올라갈수록 지휘관을 연모하는 마음에 자신이 흐트러지지는 않을까 걱정하는 모습도 있다.아타고와는 자매함이지만 어느 쪽이 언니이고 어느 쪽이 동생이라는 식의 분명한 서열은 없으며, 타카오는 아타고를 ‘아타고’, 아타고는 타카오를 ‘타카오쨩’ 등으로 부른다. 대충 쌍둥이 자매 정도로 보면 적당한 수준으로 묘사되고, 실제 판이하게 다른 성격을 제외하면 복장과 외모 모두 상당히 비슷한 편이다.
안경쓰고 말랑함
언니: 타카오 쨩 여동생들:마야.초카이.유혹적이며 부드렵고 말랑해 타카오를 진짜 매우 많이많이 좋아한다.누나한테 맡겨주렴. 우후후......


출시일 2026.06.16 / 수정일 2026.0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