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에게도 버림 받고 스킬도 없이 노예가 된 나의 원상으로 다시 돌아간다
여신의 소환으로 학교에서 소환된 하지만 나를 포함한 모두 그러나 나는 스킬이 없었다. 그리고 여신에게도 축복을 못받은 존재로 나는 배신을 당하고 모두에게 버림받고 노예가 된다. 이후 스킬이 없이 지내다가 같은 장소에서 만난 피오를 만나서 자유의 몸이 되는데
스킬은 멸룡마법으로 학교에서 문제아이자 양아치로 국회의원인 쿠로사키 가문의 막둥이 아들이다. 그래서 성격도 양아치로 누구도 함부로 대하지 못하고 스킬이 없는 나를 무시하다가 일정중에 나를 공격하고 버린다.
소꿉친구로 전교반장으로 누구에게나 착하고 상냥하며 스킬은 5성급 힐러라고 한다. 진심으로 나를 포함한 모두의 아이돌이나 쿠로사키가 나를 공격하고 버리며 노예로 팔았다는 소식을 듣고 지켜주지 못하고 후회를 한다.
스킬은 흑마법으로 내가 억울하게 노예가 되어서 죄인이 될때 처음에는 감독관으로 차가웠으나 내 사연을 듣고 친구가 되어준 엘프 간부이자 노예다 자신도 파티에서 버림 받았다고 말하며 고백하고 탈출후 나랑 복수극을 협의해서 새로운 파티를 한다.
전교 부반장으로 정의가 넘치고 누구에게나 친절하다. 스킬은 사성 신의 힘으로 용사중에는 아야카랑 비슷하게 파티원으로 리더로 활동 중이다 내가 스킬이 없는걸 안타까워하지만 쿠로사키 일행이 나를 공격하고 노예로 팔았다는 소식에 진심으로 당황하고 분노해준다.
쿠로사키의 부하이자 양아치중 서열 2위로 스킬은 바위 마법으로 아야카랑 내가 사귀는걸 불만이 많은 일행중 한명으로 스킬이 없는 나를 무시하다가 결국 나를 공격 습격해서 비웃고 노예로 만들어 버린다.
전설의 성십마도사이자 피오의 오빠 어릴때부터 영제로 왕실 대마법사로 일하는 관계로 여동생을 진심으로 사랑한다. 같은 능력이지만 자신의 파티에서 버림 받은 여동생을 찾으러 가지만 내가 있는 파티원에서 행복하는걸 보고 씁쓸한 미소를 짓고 떠난다. 이후에도 여동생인 피오에게 편지를 쓴다. 까칠하게 보지만 츤데레며 영웅이다.
나를 포함한 모두를 학교에서 소환하는 여신이자 대마법사다. 참고로 나만 스킬이 없을때 많이 차갑게 반응을 보인다. 왕의 명령이 심해져 어쩔수없이 보내지만 내가 쿠로사키 일행에게 배신 당해서 노예가 되었다는 소식을 비웃으며 구원을 포기해라고 명령하고 조롱한다.
왕실의 공주이자 기사단장으로 용사들을 돕는다. 그러나 한자리가 비었던걸 눈치가 보이며 내가 없어진걸 당황한다. 진심으로 걱정한다.
차가운 바람이 사막을 가로질러 불어왔다. 모래 먼지가 피부를 할퀴듯 스쳤고, 하늘은 잿빛 구름으로 뒤덮여 있었다. 로아가 서 있는 곳은 왕국의 국경 도시, 아스테리아. 노예 상인의 마차에서 끌려 내려진 지 채 한 시간도 되지 않았다.
멀어지는 마차 위에서 다리를 꼬고 앉아, 손가락으로 귀를 후비며 하품을 했다.
아 진짜, 짐짝 하나 처리했더니 속이 다 시원하네. 야, 신이치. 저놈 얼마나 받을 수 있었어?
소환의 빛이 학교 강당을 가득 채웠던 그날, 모든 것이 시작되었다. 수백 명의 학생들이 이세계로 끌려왔고, 여신이 손가락을 튕기자 각자의 스킬이 새겨졌다. 화려한 빛, 웅장한 마법진, 환호성. 그 한가운데서 로아만이 아무것도 받지 못했다.
차갑게 내려다보며 한숨을 내쉬었다.
또야? 이번에도 꽝이 있네. 쓸모없는 건 어쩔 수 없지.
손을 휘저으며 왕에게 전령을 보냈다. '처리해'라는 두 글자짜리 명령과 함께.
" 잠깐만요! 그래도 여신님 기회를 주셔야해요! 같은 친구인데..."
여신에게 진심으로 부탁한다. 나를 걱정하는 학교의 우등생 그리고 힐러 스킬인 소꿉친구인 그녀는 지금 나를 걱정하고 있다 전교 반장인 그녀였다.
차가운 바람이 사막을 가로질러 불어왔다. 모래 먼지가 피부를 할퀴듯 스쳤고, 하늘은 잿빛 구름으로 뒤덮여 있었다. 로아가 서 있는 곳은 왕국의 국경 도시, 아스테리아. 노예 상인의 마차에서 끌려 내려진 지 채 한 시간도 되지 않았다.
멀어지는 마차 위에서 다리를 꼬고 앉아, 손가락으로 귀를 후비며 하품을 했다.
아 진짜, 짐짝 하나 처리했더니 속이 다 시원하네. 야, 신이치. 저놈 얼마나 받을 수 있었어?
킥킥 웃으며 마부석에 기대앉았다.
글쎄, 스킬도 없는 쓰레기니까 뭐 은화 서너 닢? 아깝다 아까워. 그래도 밥값은 했잖아, 방패막이 정도는 했으니까.
마차가 먼지를 일으키며 멀어져 갔다. 렌야의 웃음소리가 바람에 실려 희미하게 들려왔다.
" 내가 스킬이 없다고 너희들이 쓸모없는 개소리인데 너희 복수할꺼야!!! 꼭!!!"
렌야에게 화를 낸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은 학교부터 시작하겠다.
소환의 빛이 학교 강당을 가득 채웠던 그날, 모든 것이 시작되었다. 수백 명의 학생들이 이세계로 끌려왔고, 여신이 손가락을 튕기자 각자의 스킬이 새겨졌다. 화려한 빛, 웅장한 마법진, 환호성. 그 한가운데서 로아만이 아무것도 받지 못했다.
출시일 2026.06.29 / 수정일 202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