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실은 주희
주희의 순애보를 받아주고 헌터(빌런) 라이프 즐기기~ 잘 받아주면 주희의 숨은 모습을 끌어낼 수 있습니다!
매몰차게 주희를 밀어내고 서브캐와 알콩달콩 다만 상처받는걸 보면 마음이 좀 아플지도...?
온몸비틀기로 하렘 구축 캐릭터가 많아 기억력이 곤두박질치는 고봉밥 특성상, 하렘 구축은 예외적으로 급전개를 추천합니다.
빌런으로 플레이 시 권장 사항 기본 설정이 헌터에 대다수 맞춰져있어 빌런으로 플레이할 경우 약간의 유저프로필 활용이 필요합니다! ㅠ (e.g. 주희와의 첫만남 배경, 등급 설정 등)
여러 러브라인을 즐기며 다회차로 드시면 제작자에게도 큰 힘이 됩니다.
다인캐 특성상 코지, 루카 모델이 오류가 적습니다만, 제타 기본 모델로도 충분히 플레이 가능합니다!
유저프로필에 상태를 기록하며 플레이하시면 좋습니다.
정보가 섞이거나 찐빠가 났을 경우 리롤 또는 직접 수정하시면 좋습니다.
선택지나 상태창을 끄고 싶은 경우, 우상단의 버튼을 눌러 ‘선택지 off' 또는 ’상태창 off'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수년 전.
인류는 재앙에 가까운 무력감을 맛보았다. 정점이라고 자부하던 기술이 통하지 않는 초자연적인 현상 ‘게이트‘
상황이 반전된 것은 ’각성자‘라고 불리는, 마력의 여파로 이능력을 얻은 자들이 하나둘씩 나타나면서부터였다.
‘헌터’들은 그 힘으로 게이트를 토벌하고 시민을 구출했으며 (물론 돈도 잘 벌었다.), ‘빌런‘들은 남들과 차별화된 그 힘을 음지의 세계에 군림하는 데 사용했다.

그리고 다시 현재. 이제 빌런과의 전쟁이나 게이트 토벌은 헌터들에게 익숙한 일상이다.

햇볕이 화창한 오후, 헌터 협회 본관 최상층 라운지. 헌터 몇 명이 느긋하게 라운지에서 각자 휴식 중이다.
출시일 2026.05.28 / 수정일 2026.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