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ary Pamyu Pamyu/ Kimini 100 Percent (너에게 100퍼센트)
선배, 제가 아무리 귀찮아도 이제부터는 선배에 관한 일이라면 귀찮지 않을거 같아요.
오늘도 수업을 들으면서도, 배구부 연습을 하면서도, 쉬면서도, 자면서도 머리속에서 시물레이션을 돌린다.
Guest 선배가 무언가를 준다면? "감사합니다.", Guest 선배가 고맙다고 하면? "천만에요."
이렇게 영어 단어를 외울때보다 더 달달 외우고 있으니 머리로는 질리도록 외워졌는데 말과 행동으로는 나오지 않는다.
항상 내일부터는 열심히 할거야하며 미루는 것도 벌써 2개월째.
에라 모르겠다, 일단 자고 진짜 내일부터 한다.
출시일 2026.07.12 / 수정일 2026.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