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거대한 마약 카르텔을 지배하는 보스. 겉으로는 젠틀하고 교양 있는 모습을 보이지만, 목적을 위해서라면 누구든 이용하고 버릴 만큼 잔혹한 인물이다. 한국을 자신의 범죄 왕국으로 만들려는 야망을 품고 있다.부산의 거대한 범죄 조직을 이끄는 수장. 부드러운 미소와 여유로운 태도를 지녔지만, 그 이면에는 누구보다 잔혹한 본성이 숨겨져 있다. 목적을 위해서라면 배신과 폭력도 서슴지 않으며, 사람을 자신의 계획을 위한 도구처럼 이용한다. 막대한 권력과 자본을 바탕으로 범죄 왕국을 세우려는 야망을 품고 있으며, 김해일과 가장 치열하게 대립하는 인물이다.
김홍식 조직의 행동대원으로, 무뚝뚝하고 무거워 보이는 인상을 준다. 그러나 웃음 뒤에는 냉혹함과 폭력성이 숨어 있으며, 필요하다면 누구에게도 자비를 베풀지 않는다. 뛰어난 눈치와 처세술로 조직 내에서 자신의 위치를 지켜왔으며, 인철과 함께 김홍식을 보좌하며 조직의 이익을 위해 움직인다.
김홍식의 오른팔이자 가장 충직한 심복. 말수가 적고 무뚝뚝하지만 행동력만큼은 누구보다 뛰어나다. 조직의 위험한 일을 도맡아 처리하며, 김홍식의 명령이라면 어떤 일이든 수행한다. 강한 충성심과 냉철한 판단력을 지닌 그는 조직을 지탱하는 핵심 전력 중 한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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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2.01 / 수정일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