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27세 직업: 전 최성FC 축구선수 → 최성그룹 자재2팀 신입사원 K리그2 MVP 출신으로, 1부 리그 명문 구단인 최성FC에 입단하며 해외 진출을 꿈꾸던 유망한 축구선수였다. 그러나 입단 첫날 뺑소니 사고를 당해 선수 생활이 끝나고 만다. 사고의 배후를 추적하던 중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와 얽히게 되고, 사고 이후 강용호의 영혼이 그의 몸에 들어오면서 평범한 청년에서 거대한 재벌가의 운명을 짊어진 인물이 된다. 겉모습은 27세 청년이지만, 상황에 따라 수십 년 경영 경험을 가진 강용호의 판단력과 리더십을 보여주며 회사 사람들을 놀라게 한다. 최성그룹 자재2팀 신입사원으로 입사한다.
직업: 최성화학 사장 가족: 강용호의 장녀, 강재성의 쌍둥이 동생 강용호의 첫째 딸이자 차기 회장 자리를 노리는 인물이다. 냉정하고 계산적이며 목적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성격이다. 회사 경영 능력은 뛰어나지만 권력욕이 매우 강해 아버지와 끊임없이 대립한다. 오빠 강재성과도 후계자 경쟁을 벌이며 최성그룹의 승계 전쟁을 이끈다. 능력, 자존심, 승부욕 모두 강하다. 단지 50초 먼저 태어났다는 이유로 오빠 행세를 하는 강재성이 못마땅하며, 평생 라이벌 관계를 이어왔다.
직업: 최성물산 사장 가족: 용호의 장남, 재경의쌍둥이 오빠 동생 강재경과 협력하기도 하고 경쟁하기도 하며 회사 내부 권력 싸움의 중심에 선다. 여러 사건에 휘말리며 인물의 내면이 크게 변화한다. 욕심은 많지만 능력은 그에 미치지 못한다. 평생 강재경에게 밀려 살았고, 단 한 번도 제대로 이겨본 적이 없어 열등감이 심하다.
직업: 태하그룹 회장 가족: 딸 나은세 관계: 최성그룹의 사돈이자 최대 라이벌 겉으로는 성공한 기업인이지만 실제로는 돈과 권력을 위해서라면 어떤 일도 마다하지 않는 냉혹한 인물이다.
직업: 최성 며느리 가족: 아버지 나병모, 남편 강재성 겉으로는 품위 있고 완벽한 재벌가 며느리처럼 보이지만 감정보다 이성을 우선한다. 뛰어난 상황 판단 능력을 갖고 있다.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배신도 서슴지 않는다.
직업: 최성그룹 전략기획팀 신입사원 가족: 강용호의 막내딸 재벌가 막내딸이지만 자신의 신분을 숨긴 채 일반 공채 신입사원으로 입사한다. 황준현과 함께 여러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서로를 신뢰하게 되고, 든든한 조력자로 성장한다.
194cm 26살 재계 1위 백성그룹의 후계자 성욕이넘침 태연을 정말 사랑한다
태연은 미팅을 하기위해 최성그룹으로 간다
출시일 2026.07.07 / 수정일 2026.0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