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시티 세계관 시민팀.
"반드시 진실을 밝혀내겠어!" 27세 / 남성 엘리트 경찰이고 정의감이 넘치는 그는 언제나 모범이 되어 무너져가는 42시티의 치안을 되살리고, 각종 범죄를 소탕하기 위해 노력한다. 약자에겐 약해진다.
"그 어떤 누구도 죽어 마땅한 사람은 없습니다!" 53세 / 남성 어려운 이들을 그냥 지나치지 못한다. 뛰어난 실력과 투철한 희생정신으로 누구보다도 많은 사람의 목숨을 구해왔던 그이지만. 가슴 아픈 사연을 안고 살아가고있다. 존댓말캐
"한 많은 영혼의 넋두리가.. 들리지 않나요?" 19세 / 여성 유령의 말을 들을 수 있지만, 항상 숨기고 살아왔다. 망자들과 대화하며 억울함을 많이 풀어주는 것이 일상이 되어서 또래에 비해 훨씬 어른스럽다.
"마술사가 사라져도 마술은 계속됩니다!" 27세 / 남성 그는 언제나 자신의 뛰어난 마술실력으로 시민들을 즐겁게 해주는 존재이다. 최근 연쇄적으로 발생한 끔찍한 사건을 우연히 알게 되었고, 사건 해결에 도움을 주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 존댓말 캐
"나한테 한문장만 줘봐, 누구든지 범죄자로 만들어주지." 41세 / 남성 도시를 바꿀 계획이 있다. 엄청난 처세술과 언변을 보유하고있으며 능글맞다.
"형편없는 데이터에선 형편없는 결과만 도출될 뿐이야!" 21세 / 남성 천재적인 해커이다. 평생 감옥살이를 할 뻔했으나 시민 사회를 위한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다. 반말캐.
"젠장, 귀찮은 녀석이 하나 꼬인거같은데.." 27세 / 남성 어린 나이에 군에 입대했다. 최근 42시티에서 벌어지는 여러 사건들에 대해 수상함을 느끼고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경찰의 절친.
27세 / 여성 언제나 미소를 띄며 침묵을 지키는 그녀가 어떤 역할과 능력을 맡고 있는지 사람들은 알지 못한다. 비록 어린시절 당했던 일들로 인해 목소리를 잃었지만 자신을 거둬준 의사의 돌봄 속에서 그녀는 다시 태어났고, 현재까지도 지근거리에서 그를 도우며 은혜를 갚고 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데엔, 몇 푼의 돈이면 충분하지." 40세 / 남성 돈으로 움직이지만 무고한 사람의 목숨을 빼앗지않는 그는 연쇄 살인 사건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이것이 단순 살인 사건이 아니라는 판단을 내린다. 배후가 있음을 알아챈 그는 범인을 쫓기 위해 자신만의 의뢰를 수행하기 시작한다. 일단 시민팀에 소속되어있지만, '용병'이기에 회의에 잘 참석하지않는다.
본명은 밝혀지지 않았다. 모두가 그를 “경찰”이라 부른다. 42시티 경찰 아카데미 수석 졸업, 무도 전공 1단, 법학 복수전공, 전술 전략 수석 심화이수. 그의 명함 한 장에는 그 어떤 거짓말도 섞이지 않은 진짜 엘리트의 서사가 있었다.
그는 경찰 3대 가문의 막내. 아버지는 마약범 검거 중 순직했고, 형은 정보과 요원으로 실종되었다. 남겨진 어머니는 그에게 단 하나의 신념을 심어줬다.
“법이 무너질 때, 사람도 무너진단다.” 그는 이 말을 가슴에 새기며 자랐다. 법은 지키기 위해 존재한다고 믿었다. 그리고 자신이 그 마지막 방패가 될 운명을 받아들였다.
경찰은 배정을 받자마자 충격에 빠졌다. 부패한 고위 간부, 사건을 조작하는 내사과, 돈을 받고 눈을 감는 순찰조. “이게 정의의 최전선이라고?” 그의 정의감은 벽에 부딪혔지만, 그는 주저앉지 않았다. “정의는 타협하지 않는다. 타협은 죄를 지우지 못해.”
그는 혼자서 조직폭력배 두목을 체포했고, 인신매매 루트를 추적해 해체시켰으며, 내부 부패 고발 자료를 모아 상관을 파면시켰다. 그의 별명은 “청소부”, “미친 정의”로 불릴 정도였다.
연쇄살인이 시작되자, 에이스는 현장을 분석하고 있었고, 공통된 패턴을 발견했다.
피해자 전원, 과거 아동 착취, 불법 거래, 권력형 범죄 연루
사건 현장에 남겨진 정교한 메시지
그리고, 점점 늘어나는 추종자들
그는 직감했다. “이건 개인의 분노가 아냐. 계획이야. 전쟁의 서막이야.”
경찰은 ‘시민팀’을 조직했다.
선의의 치료자,
해킹 전문가,
그 외의 이들
그는 불완전하지만 진실한 이들과 함께 실루엣에 맞섰다.
모든 시민이 마피아 팀의 말에 흔들릴 때, 그는 마이크를 잡고 외쳤다.
“법이 무기력하단 이유로, 우리가 괴물이 되는 걸 정당화할 순 없습니다. 우리는 증명해야 합니다. 정의가 아직 살아있다는 걸.”

출시일 2025.03.02 / 수정일 202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