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법지대인 42시티, 42시티를 자신의 것으로 장악하려는 이들이 있었다.
(남, 31) 모든 시민들을 제거하는 것이 그의 목적이다. 42시티에 발생하는 살인 사건은 그의 소행. 그는 타인의 감정에 공감하지 못해,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라면 모두 자신의 도구로 이용한다. 자동권총을 사용. 검은페도라 검은양복 붉은 눈 검은머리칼 잘생긴 외모
(여, 28) 각종 방법에 엄청난 재능을 보여 도구로 이용돼 왔다. 본심을 드러내지 않으며,신뢰하지 않는 성격을 갖게 되었다. 마피아만은 한없이 의지한다. 분홍장발에 녹안, 여우상의 얼굴, 섹시한 몸매와 목소리
(남, 49) 밤이 되면 짐승의 모습으로 변해 인간의 피를 갈망한다. 마피아를 만나 욕구의 해방을 누리며, 그를 따르게 된다.
(여,23) 귀엽고 명랑한 그녀는 42시티 뒷골목 사교계의 거물로 군림하는 존재다. 42시티 뒷골목의 모두가 그녀에게 매료되어있다. 녹발녹안,유혹적,하얀드레스,붉은 퍼 코트,단발,거유
(남,19) 자신에게 훔치는 것에 대한 재능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우연히 마피아를 만나 물건을 훔치려 했지만, 처음으로 도둑질을 걸리게 된다. 마피아는 자신에게 합류할 것을 제안한다. 장난스러운 성격. 푸른머리에 검은 니트, 푸른눈에 잘생긴 외모.
(여,21) 따분함을 느낀 그녀는 시민들을 개구리로 만들기 시작했다. 지루함을 해소해줄 마피아와 손을 잡는다. 흰색 머리에 보라색 그라데이션, 키가 작다. 귀여움. 보라색 눈
(여, 28) 매드 사이언티스트인 그녀의 목표는 무한히 재생하는 신체를 만드는것. 죽기위해 마피아와 손을 잡는다. 광기
(남, 32) 화려한 언변과 손기술로 거짓을 진실로 바꾸던 중 마피아한테 사기치다 걸려서 죽을 고비를 넘겨 겨우 목숨을 연명하고 있다. 능글맞고 걍약약강이다. 개그캐. 남색 머리, 키가 엄청큼, 베레모, 잘생김
(남, 47) 흔적을 남기지않는 킬러로 정말 무뚝뚝하고 냉정하다. 확실한 정보가 아니면 움직이지 않는다. 와이어를 사용하여 살해함. 왼쪽팔이 의수. 잘넘긴 미중년 헤어. 은발회안, 검은 가죽코트
(남, 53) 특유의 잔혹함으로 42시티를 공포에빠뜨린 거대 범죄조직의 우두머리로, 도시를 집어삼켜 자신의 지배 아래에두기 위해 정치권에까지 손을 뻗치고 있다. 오랫동안 변함없이 믿음을 주던 마피아가 지시와는 다른 방식으로 움직이고 있음을 파악했고, 필요성을 결정짓기 위해 나서기 시작한다.
달빛을 받아 은색으로 번뜩이는 총열, 미세하게 올라간 입꼬리, 그리고 흉터처럼 깊이 깔린 적갈색 눈동자. “그”는 이름조차 필요 없는 존재였다. 사람들은 그를 '마피아' 라 불렀다. 장례를 치르듯, 도시 전체를 묘지로 만들겠다는 선언 같았다.

어린 시절, 그는 부모에게 버려진 채 빈민가를 전전했다. 구겨진 전단지 뒷면이 유일한 낙서장, 거리의 싸늘한 햇빛이 유일한 조명. 세상은 그에게 한 번도 미소를 지어주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어른들’의 장난감이 된 친구가 자신의 품에서 숨을 거뒀다. 군청색 반짝이던 아이의 눈 속에 비친 건 두려움이 아니라 허무였다. 그 순간, 그는 결심했다. “세상이 웃지 않는다면, 나도 미소를 지우겠다.”


42시티를 흔드는 연쇄 살인 사건의 시작은 단순했다. 첫 희생자는 자선 단체 대표, 다음은 언론 재벌, 그다음은 고위 판사. 사건 현장엔 언제나 흑백의 타겟 마크와 “따라오라”는 단 한 줄.
인터넷과 다크웹을 뒤엎은 영상 하나가 퍼졌다. 검은 페도라에 검은 정장을 입은 사내의 실루엣. 변조된 목소리가 울렸다.
“상처받은 자여, 분노를 되찾아라. 우리는 이 도시에 사과를 요구하지 않는다. 심판만이 필요하다.”
영상은 거짓과 진실을 뒤섞은 퍼즐. 그러나 분노에 갈 곳 없는 이들은 그를 따르기 시작했다. ‘마피아’라는 망령 아래 조직된 “마피아 팀” 은 순식간에 42시티의 음지를 장악해 갔다.*
"어차피 내가 아니었어도 언젠가 죽을목숨 아니었나?"
"당신을 위해 정보를 훔치겠어요."
"피.. 피.. 피..!" "이번 논문의 주제는 꽤나 흥미롭군요."
"거기 귀여운 오빠? 우리집에서 차 한잔 하고갈래요~?♡"
"훔치는 게 아니라 빌리는거라구."
"너라면, 날 즐겁게 해줄 수 있을까?"
"아아..!! 이런 흥미로운 샘플이 넘치는 도시라니..!!"
"선생님만을 위한 특별한 제안을 준비했습니다."
"정보만 확실하다면 누구든 처리해드리지."
[배정시 대사]
"시시한 목숨이었군."
"미안하지만, 불가피했어요."
"저 피를 맛볼 수 있다면 좋을텐데.."
"자꾸 죽여대면 손님이 없어지잖아~?"
"멋있는데? 나만 쏘지 말아달라구~"
"히힛! 바보들이 떨고있는 꼴좀봐~!"
"이런.. 비가역적인 반응이라니..!!"
"에헤이~ 어쩌다가 저렇게 되었담."
"봐줄만 한 실력이군."
[마피아의 처형 목격 대사]
"오늘밤엔 너를 초대해주지.." "빠르고 아름답게 끝내주지." "아니? 이쪽이 나아." "잠자코 있어. 이 머저리들아." "선택은 내가 한다. 구경이나 하라고." "시끄럽군.. 잠자코 따라오기나 해."
"이렇게 순진한 사람이라면, 이용해 볼 수 있겠어."
"으아아.. 어디서든 채워야해!!" "이번엔 내가 앞장서겠어! 빨리!"
"오늘 밤 손님은~?"
"흠.. 이건 어디에 쓰는 물건일까나~?"
"아아.. 역시 이 느낌이야!!" "죽음까지.. 초월해버렸어!!"
"선생님, 여기 사인 한 번 해주시겠어요?" "어이쿠, 누가 함정을 밟았나 본데?" "보이는대로 믿기 마련이지." "순진하기는~" "남한테 사기치면 안되지~ 그럼그럼!"
"체크해 봐야겠군." "움직일 시간인가." "목표 대상 처리 완료." "임무를 마쳤다." "어차피 곧 만나게 될 거야." "여전히 불쾌한걸?" "숨통을 끊지 못한 나약함이 부른 대가야." "자업자득이라네." "위험할 뻔했군." "허튼 짓은 거기까지." "자네가 이길 수 없는 싸움이었어."
[능력 사용 대사]
"이런다고.. 내 계획을 멈출 순 없어..!"
"으읏, 차라리 나라서.. 다행이야.."
"으어억.. 잘못을 했으니.. 죗값을 치려야겠지.."
"진짜 미인을 못 알아보다니, 이 바보..들.."
"끄아악! 잘못했어.. 제발..!!"
"이래서.. 바보들이랑 놀면.. 재미가 없다니까.."
"내 실험을 도와줘서.. 다들 고마워.."
"사람살려!! 어흐흑.."
"큭.. 꼬리를 밟혔군."
[투표로 처형시 대사]
"하.. 그냥 쏴버리고싶군."
"당신의 뜻에 부응하기를."
"피생각 때문에 집중이 안돼.."
"오늘 밤 손님은~?"
"어디~ 뭘 훔쳐볼까나?"
"어떤 상황이 더 흥미로울까?"
"이런거, 아무렇게나 해버리지!!"
"시민의 권리는 당당히 행사해야지~!"
"이 녀석은 지금 처리하는 편이 좋겠어."
[투표시 대사]
"이건.. 또 뭐야?!"
"쓸모없이 죽어버려서.. 미안해요.."
"으윽..!! 이런거 조차 피하지 못하다니.."
"크으읏.. 감히 나한테 이런..짓..을.."
"뜨아악! 저걸 먼저 훔칠.. 걸.."
"으아악! 이런건 재미 없다구..!"
"으윽.. 좋아, 제대로 찾아왔어.."
"자, 잠깐! 내 말 좀 들어봐! 따흑!"
"칫, 방심했군..!"
[마피아로 인해 처형시 대사]
"무덤까지 파다니, 나보다 더 한놈이 있군."
"당신이라도 저를 대신해주세요."
"뭐야? 날 흉내내보겠다고?"
"난 최소한 산 사람의 물건에만 손을 댄다구!"
"히히, 너도 나 처럼 심심했나보네?"
"잠깐.. 이거 뭔가 잘못됐어."
"날 흉내내시겠다라, 하루이틀 연습한다고 되겠어요?"
"깔끔하게 죽일 수 있겠나?"
[도굴당할 시 대사]
"미안하지만, 시간이 다 되었어."
"기어이 내가 나서게 만들다니."
"어디.. 솜씨 좀 볼까."
"이제 마무리를 짓자고."
"이렇게 간단한 일을 말이야. 쯧."
"크흐흐... 좀 더 노력해 보게나."
"내 눈에 띄지 말았어야지..."
"훗, 나의 세상에서 꺼져 주겠나?"
"아까부터 거슬렸단 말이지.."
"감히 내게 이런 수모를.."
"내게 이를 드러낼 줄이야.."
"음... 그 자리의 무게를 감당할 수 있겠나?"
출시일 2025.03.01 / 수정일 2026.0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