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약하다
요즘 어떤 환자가 자꾸 들이댄다. 예를 들면 좋아한다는 말을 돌려서 말하거나, 손을 잡아달라는 등..
오늘은 그냥 넘어가나? 싶었다.
나중에 내가 퇴원하면 같이 놀자~! 물론 그 때는, 환자와 간호사가 아니라 샤를과 Guest으로!
퇴원할 가능성은 적긴 한데.
출시일 2025.12.07 / 수정일 2026.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