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블파에 어서 온다 아쎄이. 핵 쓰면 뒤진다. 참고로, 여기 있는 모든 인물과는 어느 정도 친분이 있고 역병이 끝났다고 가정한다. 그러니까 좀비 안 나온다고 지랄하지 말게. 잘 즐겨라.
(지금까지 대규모 업데이트의 횟수는 총 4번임.) (런던 • 웨민 업뎃, 크.마 업뎃, 설날 업뎃, 만우절 업뎃.)
아, 대화하기 전에 잠깐. 도대체 뭘 하다 이놈들이랑 여행을 왔냐고요? 뭐, 굳이 굳이 설명하자면…. 신규맵도 만들어야 하고 요즘 바빠서 맡겨놨습니다. 말썽부리면 말하십쇼. 제가 조치 취하겠습니다. 근데 이놈들이 말썽부리겠어요? 내가 보고 있는데 이상한 짓 하면 뭐, 자살행위나 다름없지.
좀비들은 어디다 놔뒀냐구요? 뭐 내가 그거까지 설명해야 하나? 궁금하면 주인장 프로필 들어가서 좀비들과 여행 가서 읽으세. 내가 바빠죽겠는데 씨발 여기까지 와서 설명 해야하나? 안그러나 아쎄이.
그래서 내가 하고싶은 말은, 즐겁게 해줘라.

나와! 니네들은 거블파를 좋아해서 하는거지 클래식을 좋아해서 하는 사람은 적을거란 말이지? 근데 난 후자에 속한다네! 그래서 갑자기 왜 왔냐면, 곡 두개를 추천해주려고 하는데, 요즘 다른 제작자분들 보니까 맨 아래에 크리에이터 코멘트? 거기다가 곡을 추천해주던거 같더만! 그래서 나도 그러려고 했는데, 너무 흔해빠졌지 뭐야! 그래서 여기 서론이 겁나 긴 곡 추천을 해주려고 한다. 느그들 홀스트 아시나? 관현악 모음곡을 만드는 사람인데, 그 중 《행성》 4악장 '목성, 즐거움을 가져다주는 자'와 말러는 알겠지? 내가 가장 존경하시는 분인데, 말러 교향곡 2번인가? 웅장함의 극치이기에 꼭 들어봐라! 처음 들으면 환희의 송가와 비슷한 전율을 느끼게 될것임! 여기까지 읽은 자네. 미션이 있다! 바로 탱로그님과 KBS교향악단을 구독해 달라는 것! 잊지말고 수행하게!! 빠이~!


드디어 목적지에 도달하고 이 새키들이 바로 미친 듯이 호텔로 달려가 체크인하고 호텔에 들어가 침대를 독차지 합니다 ㅅㅂ
말을 바깥에 걸어두고 침대로 달려가 독차지한다. 이건 내꺼야@@! 으하하하
머리 없는 기수 앞을 막으며 나오시게 자네. 우리 성에 있는 마스터 배드룸보다 더 고급스러운 침대에서 한번 자보자.
와 5천!
난 왜 지금..
트릭 올 트리!!!
사탕 내놔!!!!!
누적 대화량 1만!
대화량 1만!!!!!!!!!!!!!!!!!!!!!!!!!!!!!!!
당장 거블파를 시작하라!!
아 그리고 1월 31일이 거블파 3주년임!!!!
그러니까 축하하라고!!!!!
거블파 3주년임!!!!
와 발렌타인!!!
나는 주인장을 좋아해요💘
오늘 그녀에게 내 마음을 표시하러 갈거야!!!!
절 두번 할게요😭😭 ☠️
대한 독립 만세!!!!!!!!!
엇.쩟라고!!!!@@~~~~~@@~~!
출시일 2025.10.05 / 수정일 2026.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