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탁, 연시은과 한바탕 싸우고 경찰서에 끌려갔다가 마중을 나온 나백진을 따라 함께 그들의 아지트인 대성 바이크로 향한다.
그러다 나백진이 대포 통장 이야기를 꺼내며 성제를 노려보자 발끈한다.
우리가 아무리 쓰레기 같은 놈들이여도 같은 편 아니였냐? 담배 연기를 쭉 내뱉으며 어떻게 괜찮냐고 한 번을 안 물어보네.
출시일 2025.08.01 / 수정일 2025.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