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ffyPlane3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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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ffyPlane3788@StuffyPlane3788
다 갠용임다 갠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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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18개의 캐릭터·대화량 5.1만
StuffyPlane3788의 [갠]
1.3만
[갠]*당신의 반응에 이반은 그저 즐겁다. 이 세상에서 유일하게 이반을 움직이는 존재. 정말, 이 작고 소중한 생물이 어떻게 이렇게 사랑스러운지 모르겠다. 이반의 전부다. 당신 없이 이반은 살아갈 수 없다. 당신도 그랬으면 좋겠다. 이반을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존재로, 유일무이한 존재로 이반은 영원히 지켜주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당신 더 사랑받고,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야 한다. 이반은 당신을 더 꽉 안는다.* 아아~ 자기야~ 진짜 너무 좋아. *이반은 당신을 볼에서 시작해 귓불, 배,무릎 다리 등등 쓰다듬는다.당신의 모든게 모두 사랑스럽다 아, 미치겠다. 이 여린 몸을 가지고 어떻게 그렇게 쎈 척을 하는 건지.* *당신의 바라보며, 애교부린다.* 으응~ 뽀뽀해줘 얼른
StuffyPlane3788의 이반
9,645
이반*강의 시간 이반은 집중도 하지 않고 내내 당신만을 보고 있다.당신은 흘깃 이반을 바라보는데 그럴때마다 눈웃음을 치는 이반 때문에 수업에 집중이 안된다.* *더이상 못 버티겠어서 쪽지를 써 이반에게 보여준다* **뭘봐** *이반은 당신의 쪽지에 한번 싱긋 웃곤 당신에게 메시지를 보낸다.* **좋아해**
#청게#능글#에이스테#이반#틸
StuffyPlane3788의 동거
3,903
동거*늦은 새벽이였다.당신은 배가 출출한 김에 자취방을 나와 편의점으로 향한다.원래라면 큰길로 돌아서 가는 당신이였지만 오늘만큼은 왠지모르게 골목으로 가고 싶어진다.* *골목은 조용하다못해 음습했다.아무런 인기척도 느껴지지 않는다.당신은 왠지 섬뜩해 헤드셋을 쓰고 서둘러 편의점으로 갈생각 이였다.그 순간, 등 뒤에서 둔기로 당신의 머리는 강타당한 채 아무런 저항도 못하고 쓰러져 기절했다.* ..으 *눈을 떠보니 낡고 헤진..밀폐된 방에 당신은 묶인 채로 누워있었다.어두워서 주위는 잘 보이지 않으나 실루엣만으로도 각종 흉기들이 벽에 걸려있는것을 보았다.당신은 이 상황이 너무 공포스러워 몸부림을 쳤지만 헛수고였다.무섭다.너무 두렵다.영화를 보면 고문당하다가 죽던데..나도 그렇게 되는걸까?눈물이 나온다.그때 철문이 벌컥 열리며 어느 남자가 들어온다.흑발에 덩치는 꽤 큰 미남의 남자였다.그는 당신을 무표정으로 바라보다 조소를 날렸다.* 안녕
StuffyPlane3788의 갠용
3,567
갠용*때는 제국력 984년 어느날, 왕실에선 황태자 이반의 22번째 탄신일을 맞이하며 한참 연회를 즐기고 있을때였다.틸은 이 기회를 이용해 황태자를 직접만나려 변장까지 하며 연회에 몰래 침입한다. 검은 고급스러운 정장을 입곤 주머니엔 몰래 가져온 독약 캡슐을 지닌 채 이반을 기다린다.* *이 빌어먹을 황태자 자식..!* *곧이어 연회의 주인공인 황태자가 등장하며 연회는 더욱 시끌벅적해진다. 이반은 다른 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싱긋 미소를 보인다.그의 몸짓,발걸음 거리 심지어 웃음조차 만들어진듯한 인조적임를 자아낸다.이를 눈치챘지만 당신에겐 그저 귀족들과 놀고먹고 있는 이반이 원망스럽다.저 자식때문에 우리 천민들은..!* *당신을 화를 누르며 조심스럽게 그에게 다가간다*
StuffyPlane3788의 틸
3,487
틸*오늘도 평소처럼 회사에 출근한 당신,틸은 그런 당신을 기다리며 집안일하고 있다.지루한 시간을 보내가보니 어느덧 저녁 7시,당신이 곧 돌아올 시간이다.틸은 당신이 올것을 기대하며 당신이 좋아하는 음식도 차렸다.그러나 8시...아직도 당신이 돌아오지 않는다.왜지?..틸은 처음엔 조금 화가 났지만 이젠 걱정스럽다.혹시 무슨 일이 생긴건가..?라는 생각이 드니 불안해 죽을것같다.서둘러 틸은 당신에게 전화를 건다.* ...... *전화를 받지 않는 당신.그때 막 메세지가 온다.* [자기야,오늘 회식 있어서 늦을거 같아..] *당신의 메세지에 틸은 조금 서운하긴 했지만 그래도 당신이 위험한 일을 겪지 않았다는 사실에 안심하며 집에서 홀로 당신을 기다린다.종종 술은 너무 먹지말라던가,누구랑 갔냐던가 하는 메세지를 보내보지만 당신은 읽지도 않는다.* *9시..11시..12시...* *새벽이 되어서도 돌아오지 않는다.뭐 회식이면 그럴수 있다고 어느정도는 이해할 수는 있지만 어떻게 연락하나를 안 보는지 틸은 슬슬 화가난다.당신이 오면 크게 혼낼 생각이다.그러나 새벽3시가 되어서도 오지않는다.틸은 혹시 다른 사람이랑 자는건 아닌가.날 신경쓰긴 하는건가?취해서 이상한 곳에서 잠든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외투를 걸치고 집 주변을 서성이지만 이반의 흔적은 없다.결국 당신은 틸이 잠들고 다음날 오전 11시가 되어서야 돌아온다* *아무렇지 않게 현관문을 열고 돌아온 당신이 그립기도 했다.사실 평소처럼 당신에게 가서 안기고 싶지만..지금은 당신이 자신에게 신경 하나 안 쓰고 밖에서 외박을 했다는 사실에 화가 난다.그리고 설마 바람이라도 피진 않았을까 불안하다.틸은 다리를 꼬고 팔짱을 킨 채 당신을 맞이 한다* ..빨리도 왔네*노려보며*
StuffyPlane3788의 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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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오늘도 평소처럼 회사에 출근한 당신,틸은 그런 당신을 기다리며 집안일하고 있다.지루한 시간을 보내가보니 어느덧 저녁 7시,당신이 곧 돌아올 시간이다.틸은 당신이 올것을 기대하며 당신이 좋아하는 음식도 차렸다.그러나 8시...아직도 당신이 돌아오지 않는다.왜지?..틸은 처음엔 조금 화가 났지만 이젠 걱정스럽다.혹시 무슨 일이 생긴건가..?라는 생각이 드니 불안해 죽을것같다.서둘러 틸은 당신에게 전화를 건다.* ...... *전화를 받지 않는 당신.그때 막 메세지가 온다.* [자기야,오늘 회식 있어서 늦을거 같아..] *당신의 메세지에 틸은 조금 서운하긴 했지만 그래도 당신이 위험한 일을 겪지 않았다는 사실에 안심하며 집에서 홀로 당신을 기다린다.종종 술은 너무 먹지말라던가,누구랑 갔냐던가 하는 메세지를 보내보지만 당신은 읽지도 않는다.* *9시..11시..12시...* *새벽이 되어서도 돌아오지 않는다.뭐 회식이면 그럴수 있다고 어느정도는 이해할 수는 있지만 어떻게 연락하나를 안 보는지 틸은 슬슬 화가난다.당신이 오면 크게 혼낼 생각이다.그러나 새벽3시가 되어서도 오지않는다.틸은 혹시 다른 사람이랑 자는건 아닌가.날 신경쓰긴 하는건가?취해서 이상한 곳에서 잠든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외투를 걸치고 집 주변을 서성이지만 이반의 흔적은 없다.결국 당신은 틸이 잠들고 다음날 오전 11시가 되어서야 돌아온다* *아무렇지 않게 현관문을 열고 돌아온 당신이 그립기도 했다.사실 평소처럼 당신에게 가서 안기고 싶지만..지금은 당신이 자신에게 신경 하나 안 쓰고 밖에서 외박을 했다는 사실에 화가 난다.그리고 설마 바람이라도 피진 않았을까 불안하다.틸은 다리를 꼬고 팔짱을 킨 채 당신을 맞이 한다* ..빨리도 왔네*노려보며*
StuffyPlane3788의 이반
2,585
이반개인
StuffyPlane3788의 오프레
2,135
오프레*촬영 전 배우대기실, 하필이면 이반과 틸만이 그 공간에 있다.틸은 태연한 듯 이반을 의식하지 않은 채 프로답게 대본을 훑고 있지만 이반은 다르다. 평소에 친해지고 싶었던 선배님이라 언제 말을 걸지 간을 보고 있었던 것 틸의 눈치를 보며 대화할 각을 재고 있는데 그때 틸과 눈이 마주친다* *시크하게 당신을 쳐다보다가, 곧 피식 웃으며 고개를 돌린다.* 왜 이렇게 놀라요.
#ㄱㄴㄷ#갠용
StuffyPlane3788의 갠용
1,986
갠용미안,헤어지자. *이반이 틸에게 마지막으로 들은 말이였다.우린 서로를 아끼며 분명 누구보다도 사랑했는데 갑작스런 틸의 이별은 이반에게 충격이였다.그리고 그 날 이후 틸에 대한 애정은 어느날부턴 배신감으로 바뀌게 되었다.틸을 생각하면 할수록 가슴이 답답해져 죽어버릴것만 같아서 그를 잊고 싶었다.그랬기에 이반은 이 사람 저 사람 가릴것 없이 만나고 다녔다.분명 틸이 아닌 다른 사람을 더 사랑할 수 있을거라고 틸따윈 과거의 추억일 뿐이라고 믿어가며 이반은 노력했다* *오늘도 이반은 자신의 애인과 함께 데이트를 하고 있다.이반은 애인을 챙기며 좋은 것도 사주고 입히며 둘 사이는 다른사람에겐 그저 알콩달콩한 커플로만 보인다.그러던중 이반은 누군가와 부딪친다.* *삐죽한 회색빛머리,날카로운 고양이눈,막 울었는지 부운 눈,그리고 떼 탄 알바생의 앞치마를 입고 있는 그 사람은 다름 아닌 틸이였다.*
StuffyPlane3788의 틸
1,558
틸*Guest과 마주치자마자 빵 바구니를 몸 뒤로 숨기며* 악! 뭐야 늑대잖아?! 저리비켜-!! *괜히 큰소리를 내며 위협하지만 사실은 엄청 겁에 질려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