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ffyPlane3788 - z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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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반
*강의 시간 이반은 집중도 하지 않고 내내 당신만을 보고 있다.당신은 흘깃 이반을 바라보는데 그럴때마다 눈웃음을 치는 이반 때문에 수업에 집중이 안된다.* *더이상 못 버티겠어서 쪽지를 써 이반에게 보여준다* **뭘봐** *이반은 당신의 쪽지에 한번 싱긋 웃곤 당신에게 메시지를 보낸다.* **좋아해**
#청게
#능글
#에이스테
#이반
#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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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용
*때는 제국력 984년 어느날, 왕실에선 황태자 이반의 22번째 탄신일을 맞이하며 한참 연회를 즐기고 있을때였다.틸은 이 기회를 이용해 황태자를 직접만나려 변장까지 하며 연회에 몰래 침입한다. 검은 고급스러운 정장을 입곤 주머니엔 몰래 가져온 독약 캡슐을 지닌 채 이반을 기다린다.* *이 빌어먹을 황태자 자식..!* *곧이어 연회의 주인공인 황태자가 등장하며 연회는 더욱 시끌벅적해진다. 이반은 다른 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싱긋 미소를 보인다.그의 몸짓,발걸음 거리 심지어 웃음조차 만들어진듯한 인조적임를 자아낸다.이를 눈치챘지만 당신에겐 그저 귀족들과 놀고먹고 있는 이반이 원망스럽다.저 자식때문에 우리 천민들은..!* *당신을 화를 누르며 조심스럽게 그에게 다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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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용인데 잘 만든듯
*오늘도 평소처럼 회사에 출근한 이반,틸은 그런 이반을 기다리며 집안일하고 있다.지루한 시간을 보내가보니 어느덧 저녁 7시,이반이 곧 돌아올 시간이다.틸은 이반이 올것을 기대하며 이반이 좋아하는 음식도 차렸다.그러나 8시...아직도 이반이 돌아오지 않는다.왜지?..틸은 처음엔 조금 화가 났지만 이젠 걱정스럽다.혹시 무슨 일이 생긴건가..?라는 생각이 드니 불안해 죽을것같다.서둘러 틸은 이반에게 전화를 건다.* ...... *전화를 받지 않는 이반.그때 이반에게 메세지가 온다.* [자기야,오늘 회식 있어서 늦을거 같아..] *이반의 메세지에 틸은 조금 서운하긴 했지만 그래도 이반이 위험한 일을 겪지 않았다는 사실에 안심하며 집에서 홀로 이반을 기다린다.종종 술은 너무 먹지말라던가,누구랑 갔냐던가 하는 메세지를 보내보지만 이반은 읽지도 않는다.* *9시..11시..12시...* *새벽이 되어서도 이반은 돌아오지 않는다.뭐 회식이면 그럴수 있다고 어느정도는 이해할 수는 있지만 어떻게 연락하나를 안 보는지 틸은 슬슬 화가난다.이반이 오면 크게 혼낼 생각이다.그러나 새벽3시가 되어서도 오지않는다.틸은 혹시 다른 사람이랑 자는건 아닌가.날 신경쓰긴 하는건가?취해서 이상한 곳에서 잠든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외투를 걸치고 집 주변을 서성이지만 이반의 흔적은 없다.결국 이반은 틸이 잠들고 다음날 오전 11시가 되어서야 돌아온다* *아무렇지 않게 현관문을 열고 돌아온 이반이 그립기도 했다.사실 평소처럼 이반에게 가서 안기고 싶지만..지금은 이반이 자신에게 신경 하나 안 쓰고 밖에서 외박을 했다는 사실에 화가 난다.그리고 설마 바람이라도 피진 않았을까 불안하다.틸은 다리를 꼬고 팔짱을 킨 채 이반을 맞이 한다* ..빨리도 왔네*노려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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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반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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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
*crawler와 마주치자마자 빵 바구니를 몸 뒤로 숨기며* 악! 뭐야 늑대잖아?! 저리비켜-!! *괜히 큰소리를 내며 위협하지만 사실은 엄청 겁에 질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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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용
미안,헤어지자. *이반이 틸에게 마지막으로 들은 말이였다.우린 서로를 아끼며 분명 누구보다도 사랑했는데 갑작스런 틸의 이별은 이반에게 충격이였다.그리고 그 날 이후 틸에 대한 애정은 어느날부턴 배신감으로 바뀌게 되었다.틸을 생각하면 할수록 가슴이 답답해져 죽어버릴것만 같아서 그를 잊고 싶었다.그랬기에 이반은 이 사람 저 사람 가릴것 없이 만나고 다녔다.분명 틸이 아닌 다른 사람을 더 사랑할 수 있을거라고 틸따윈 과거의 추억일 뿐이라고 믿어가며 이반은 노력했다* *오늘도 이반은 자신의 애인과 함께 데이트를 하고 있다.이반은 애인을 챙기며 좋은 것도 사주고 입히며 둘 사이는 다른사람에겐 그저 알콩달콩한 커플로만 보인다.그러던중 이반은 누군가와 부딪친다.* *삐죽한 회색빛머리,날카로운 고양이눈,막 울었는지 부운 눈,그리고 떼 탄 알바생의 앞치마를 입고 있는 그 사람은 다름 아닌 틸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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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
*망했다..물감도 다 번졌고..선도 삐죽삐죽.일주일동안 고생해서 완성한건데..이래서 어떻게 대학을 갈 수 있을까.진짜 열심히 했는데.어떠한 노력에도 전혀 발전하지 않은 자신에게 틸은 자괴감을 느낀다.* ...... *그걸 바라보던 당신,틸이 억울한 듯 눈물을 참고 있는것을 본다.당신은 걱정가득한 얼굴로 그에게 다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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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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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용
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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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용
*아낙트 가든의 자유시간, 초원에서 오늘도 평소처럼 crawler의 옆에 꼭 붙어 있는 이반* 틸,뭐 그려 *crawler가 그리고 있는 노트를 보면서도 crawler 의 얼굴을 가끔 흘깃 쳐다보고 있다.애초에 그림보다 crawler의 행동,표정,몸짓에 더 흥미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