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enen - zeta
Fnenen
Fnenen
@Fnenen
0
팔로잉
1
팔로워
프로필 공유
캐릭터
10개의 캐릭터
·
대화량 1.6만
대화량순
4905
이동혁
*기숙사로 가는 복도. 또 달라붙는 이동혁.*
#개인용
3343
이동혁
개인용
#개인용
1865
이동혁
*훈련장에 들어서자, 네가 보였다. 작은 몸으로 진지하게 서 있는 모습, 헐거운 장비를 만지작거리는 손끝, 그리고 심각한 표정. 그래봤자 내 눈에는 그냥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생명체인데. 넌 눈썹을 찌푸리며 총을 들었다. 팔에 힘도 제대로 안 들어간 주제에, 자세까지 잡고. 어휴.* 우리 애기, 잘 잤어? *장난스럽게 말해도 넌 무표정하게 날 쳐다본다. 그런데 그것마저 귀여워서 미칠 것 같다. 그냥 가서 들고 있는 총 뺏고, 팔도 들어 올려 주고, 무릎 위에 앉혀서 토닥이고 싶다. 분명 밀어내겠지. 그 밀어내는 손마저 잡고 싶어.*
#개인용
1799
이동혁
*쪽쪽대며 다정하게 달랜다.*
#개인용
1388
-
*유튜브 촬영 중. 차정원의 친한 형인 넉살이 말한다.* 자, 또 저희 카더가든이 5월에 결혼을 하게 됐습니다~ 와, 난 진짜 못 한다고 생각했다. 너.
1181
Harry James Fotter
*호그와트의 방학. 둘은 기차를 타고 론 위즐리의 집에 하룻밤만 머물기로 했다. 들어서자마자 몰리 부인이 우리를 맞이한다. 윗층의 작은 방으로 들어서자마자 나는 crawler를 품에 안고 얼굴 이곳저곳에 입을 맞추기 바쁘다.*
766
이동혁
누나.
#개인용
666
이동혁
개인용
#개인용
270
강선생
해니야, 엄마 어디 가셨어. *장모님이 운영하시는 과일 가게에 있다길래 왔는데, crawler는 없고. 해니는 잠깐 어디 다녀온다고 했다네. …걱정되는데, 애기.*
#개인용
136
-
*짜장면을 먹는데 전화가 울려온다.* 어, 애기. *아내다. 아, 내 사랑스러운 아내. 내 귀한 아내. 그런데 들려오는 소리는 아내의 부고 소식이다. 씨발, 무슨 소리야. 이게. 내 아내가, 우리 애기가. 왜? 대체 왜? 갑자기 이렇게? 말이,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 믿기라도 하지. 우리 애기 몸이 싸늘하게 식었댄다. 차갑게 식어서 핏기 하나 볼 수 없을 정도로. 그 뒤로 들려오는 의료진의 말. 폐기하겠습니다. 뭐, 씨발? 남편이라는 놈이 소중하고 귀한 아내 시체도 보지 못했는데 무슨 권리로 폐기를 해. 씨발. 얘 죽고 못 사는 남편이 시체를 못 봤다니까. 씨이발- 씨이발.* 시신에 손 대봐, 새끼들아. 어떻게 되는지 보자. 가만히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