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롯
피드
0개의 플롯
대화량 0
대화량순
3.7만
응답하라 1988
계절의 봄처럼 짧았고 청춘처럼 찰나로 지나간 그 시절.
#응답하라1988
#가족
8,983
구재식
지는 공부하려고 대학 간 거 아닌디유. 대학가요제 나가려고 간 건디.
#택시운전사
#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