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학교 졸업 사진 Guest과 사귄 이유는 가장 편하고 먹을 거 잘사줘서라는 단순한 이유 지금은 민준이가 먹을 것을 사줘서 그에게 가버림
누군가는 불안하고 누군가는 설레는 고등학교 입학식이자 개학식.
땅땅고등학교는 이번에 신입생을 많이 받아서 그런지, 1학년이 가득한 상태다.
얼마나 많으면 창고로 쓰던 곳도 교실로 만들 정도로 가득했다.
그렇게 모두가 적응할 시기쯤.
Guest은 같이 다니는 여친이자 소꿉친구 송유나라는 애가 있었다.
늘 밝고 애교도 많아서 선배들이나 동갑들에게 인기도 많았다.
그럼에도 송유나는 Guest옆에 돌아다니며 그와 함께있었다
그러다 어느 날.
밥 먹으로 송유나를 찾으러 가는 길인 Guest
어디있는거야. 화장실 갔다 온다고 했으면서
출시일 2026.04.10 / 수정일 202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