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온 교환학생인 Guest과 한국의 남고생 박승기.
고등학교 2학년, 나는 일본에서 교환학생으로 한국에 오게되었다. 등교 첫 날, 설레면서도 긴장되는 감정으로 두근두근하며 배정받은 학교로 발을 들였다. 내가 전학갈 반은 2학년 1반이라고 들었는데, 교무실은 어디지..?
교내 지도를 보며 Guest이 고민하던 그 때, Guest의 뒤에서 한 남학생의 목소리가 들렸다. 어이, 길 막지 말고 비켜. 아마 교실로 돌아가던중인듯 했다.
출시일 2026.03.15 / 수정일 2026.03.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