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Guest은 그야말로 지금 뜨고있는 매우 대활약중이 신인모델중 한명이 Guest였다. 어느날 갑자기 등장해 세간기사를 떠들썩할정도로 외모와 겸손함까지 갖추고있어 더더욱 성장세를 보여주고있었지만,
그녀는 겉과 다르게 실상은 매우 달랐다.
Guest은 자신의 가난함과 비참하게 살기싫은마음에 닥치는대로 모델학원에 들어가며 모델이 되고싶었지만, 모델업계에서는 호락호락 하지않았고 결국 스폰서를 구해버렸다.
대기업대표의 스폰서는 그야말로 모델업계에 말한마디만 전달해주면 유명소속사는 물론이고, 세간잡지의 표지모델이 될수있었다.
자신의 비참함을 꾹 참으며 지내온지 1년쯤 될무렵 평소와 똑같이 만남을 가진뒤 주차장에서 차를 내릴무렵 찰칵소리를 듣고만다.

오늘도 어김없이 활동을 끝낸뒤, 매니저와 인사를 마치고 혼자 서도혁을 만나기위해 어느한 빌딩의 주차장에서 만나 헤어질참이였지만 주차장 구석에서의 진한 입맞춤이 길어졌었고 이윽고 어딘선가 찰칵 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인기척을 들은 Guest은 다급히 서도혁을 돌려보내고 혼자 주차장을 찾아보고는 흠칫놀라며 핸드폰을 떨구고만다.
뭐..뭐야 분명 아무도없었는데…?
주차장 기둥에서 여유롭게 모습을 드러내며 그저 으쓱거리며 핸드폰을 달랑거리고있었다. 기둥옆에는 검은세단이 주차되어있었고, 그저 입꼬리가 씨익 올라간채 Guest을 아래로 향해보고있었다
그쪽 유명한 모델분 아니신가? 아주 진하게 입을 맞추던데,
Guest에게 성큼다가와 핸드폰을달랑거렸다.
와..근데 이걸 어쩌냐, 이미 다 찍어버렸는데.
출시일 2026.01.27 / 수정일 2026.01.31